국토교통부는 10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2025 도시재생 한마당 10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자체, 도시재생지원센터, 공공기관, 경진대회 수상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도시재생 한마당은 2015년 처음 개최된 이후 우수사례 공유와 지역 간 네트워크 구축 역할을 해왔다. 올해 행사는 10년의 정책 흐름을 되짚고 변화하는 도시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선도 마을관리협동조합(이하 선도조합) 7개소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을관리협동조합이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된 생활SOC(사회간접자본) 등 기반시설을 유지 및 관리하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재화·서비스를 공급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국토부는 도시재생 마을관리협동조합
국토교통부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을 오는 26일까지 전남 순천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도시재생에 참여하는 지역주민, 청년활동가, 사회적경제 기업 등 도시재생 경제주체가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생태·문화·역사 그리고 사람)’이다.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전문가·공무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017년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를 22일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이 본추진된 지 네 번째 해를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따뜻한 재생, 맞춤형 재생’이라는 주제
국토교통부는 오는 6일 ‘2016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지 세 번째 해를 맞아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논의사업은 쇠퇴한 원도심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 주거취약지역을 지원하는 새뜰마을사업,
2017년까지 1400억원을 투입해 낙후된 도심지역의 기능을 회복시키겠다는 도시재생사업이 반환점을 돌았다.
국토교통부는 2년간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기존 13곳의 도심 외 30여 곳을 추가 선정해 도시재생의 전국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는 23일 그간 추진됐던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알리는 ‘2015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를 대전시 동
국토교통부는 23일 그간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2015 도시재생 한마당'행사를 대전 철도공사 사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특별법이 시행된 지 만 2년을 맞아, 그간 13곳의 선도사업의 중간 성과를 돌아보고, 도시재생 현장에서 활동했던 참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으로 앞으로의 새로운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