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올해 건물옥상, 사회복지시설, 학교 내 텃밭 등 서울시내 205곳에 4만4636㎡ 규모의 ‘서울형 도시텃밭’을 조성한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생활권 내 도시텃밭을 집중적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작물을 심고 재배해 수확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총 4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생활권 내 방치된 자투리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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