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부터 도봉고 1~4층은 도봉초, 5층은 도솔학교 사용
일반학교인 서울도봉초 학생들과 특수학교인 서울도솔학교 초등부 학생들이 임시적으로 함께 생활하게 된다. 서울도솔학교는 개축사업을, 서울도봉초는 교육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면서다.
27일 서울시교육청은 내년 2월 말 폐교 예정인 도봉고를 초등학생에게 맞는 시설로 리모델링해, 2025년 3
서울 도봉고등학교가 학력인구 감소로 문을 닫는다.
2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도봉고는 현 2학년 학생들이 졸업하는 2024년 통폐합 절차를 밟는다. 학생 수 감소로 서울지역 일반계고교가 문을 닫는 첫 사례다.
도봉고는 내년부터 신입생을 받지 않는다. 1학년 학생 30여 명은 이미 인근 학교로 재배치됐다.
2학년과 3학년 학생들이 모두 졸업하면 행정
◇서울 도봉구 도봉동 555 서울가든 = 1동 10층 101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7년 준공된 3개동 348가구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건물 중 10층이다. 1·7호선 도봉산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다. 북한산국립공원, 서울창포원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고 누원초, 북서울중, 도봉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깝다. 최초감정가 2억7000만원에서 2회 유찰돼
뉴타운 개발로 주목을 받고 있던 강북 지역에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가 시비 총 2800억 원을 투입해 강북구 드림랜드와 인접 부지를 매입해 초대형 체험테마녹지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강북 주거 밀집지역 최초의 대형 녹지공원은 강북 지역발전에 가속도를 내 강남북 균형발전을 가속화 할 전망이다.
노원구도 최근 상계 3,4동 일대 상계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