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운전자 없는 레벨4 자율주행차의 안전운행 기준을 마련했다. 기업은 명확한 기준에 따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정부는 안전성이 확보된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무인 자율주행차 안전운행 요건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경찰청은 안심도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민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한 '제3회 안심도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심도로란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차량의 속도를 줄이도록 고안된 교통정온화 시설을 적용한 도로를 말한다. 앞서 제2회 공모전에선 경기 시흥시 '능곡지구 건강도시'(설계부문), 전북 전주시 '첫마중길'(
유니온이 정세균 국무총리의 지하고속도로 개발 추진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유니온은 전일 대비 310원(5.98%) 오른 5490원에 거래 중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 제29회 도로의 날 기념식에서 ‘지하 고속도로’를 개발해 상부 녹지공간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SK건설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7회 도로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철 SK건설 전무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정철 SK건설 Infra CoE본부장은 담양-성산 고속도로, 울산-포항 고속도로, 팽성-오성 국도 등 국내 다수의 도로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했고,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 카자흐스탄 순환도로 등 해외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임기를 5개월여 남겨 놓고 사의를 표명하면서 지난 정권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의 물갈이가 본격화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도로공사는 김 사장이 7일 국토교통부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임기가 남은 공공기관장이 사표를 낸 것은 처음이다.
김학송 사장의 이임식은 12일 김천 본사 사옥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김학송(65) 사장이 임기를 6개월여 남겨두고 사의를 표명했다.
도로협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김 사장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 26회 도로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의 임기는 이미 지난해 말에 끝났지만 1년 연임이 결정돼 올해 말까지 연장된 상태였다.
제24회 도로의 날 기념식이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도로교통관계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7일 개최됐다.
도로의 날은 국가 경제발전의 상징인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하여 제정한 날로서, 이날 기념식에서는 도로교통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그동안 도로교통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0명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
국토해양부는 7일 오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등 도로교통관계자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로의 날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인 7월 7일을 기념해 지난 1992년 제정된 것으로, 올해는 급변하는 국내외 여건에 따라 도로교통인들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부고속도로가 7일 개통 40주년을 맞는다.
우리나라 산업화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국민 삶의 질을 한층 올려준 경부고속도로. 하지만 착공 당시에는 정치권과 언론, 학계의 우려와 반대가 극심했다.
1인당 국민소득이 142달러에 불과한 1967년 당시 국가 예산의 23.6%인 429억7300만원을 투입하는 대형국책사업에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인 7월7일을 기념해 제정된 '도로의 날'이 올해로 18해 째를 맞았다. 이날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 내외빈 약 200여명이 참석해 도로의 날을 기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우리나라 도로 건설 관련 유공자 21명에 대한 국가 표창이 실시됐다. 사진은 정종환 국토부 장관이 포상하는
◆기획재정부
-2009년도 2차 시장접근물량 증량 시행(매니옥 전분, 유당 등 2개 품목)
-2008 국제인구이동통계 결과
◆국토해양부
-자동차등록대수 1700만대 시대 돌입
-기업물류비 산정 프로그램 및 해설서 지역설명회
-한국의 선진 해양조사기술 개도국에 전수한다
-건설공사 감리제도 및 CM제도 개선
-장관 국무회의(축법 시행령
한국도로교통협회는 7일 제18회 '도로의 날'을 맞아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등 도로교통관계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진다.
'도로의 날'은 지난 92년 경부고속도로 개통일(70.7.7)인 7월 7일을 기념해 제정한 날이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그간 도로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선도한 국가의 핵심교통시설로서
올해로써 제17회째를 맞는 '도로의 날'을 맞아 국토해양부와 한국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하는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개최된다.
'도로의 날'은 1992년부터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인 7월 7일을 기념해 제정한 날로서 도로가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선도, 경제성장에 공헌한 것을 자축하고 올해 건국 60주년을 맞이해 우리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되새기며 그 의미를 더욱
경부고속도로 개통 37주년과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한 '도로의 날'을 맞이해 한국도로공사가 건설순직자 위령제를 비롯,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건설 순직자 위령제를 6일 오전 11시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 순직자 위령탑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가족과 한국도로공사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