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정규 3집의 뜨거운 인기를 아시아 투어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날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총 13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예약판매가 시작되자마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김준수는 앨범 발매 이후 오사카를 시작으로 서울, 태국, 상해, 도쿄 등 아시아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
지난해 해외여행객의 절반 가량이 20~3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들은 30대 중반 이후에서야 여성을 추월, 사회 경제활동의 주도권을 가지게 되면서 부터 해외여행에 좀 더 활발히 나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인터파크투어가 지난해 해외여행 트렌드를 성별·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대~30대 여성들이 전체 이용고객의 45.8%를 차
늦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지난 13일 목요일 오후. 일본 도꾜의 한 대형 양판점 주류코너 정면 맨 앞에는 국민주 ‘JINRO진로)’가 보란듯이 진열돼 있었다.
난공불락의 시장으로 알려진 일본 주류시장에 소주 1위 브랜드로 우뚝서며 일본인들의 사랑을 차지한 것이다.
이날 양판점을 찾은 미야케씨(34, 도쿄 고토구)는 “일본 소주는 증류주와 보리소주가 많
[일본(도꾜)=윤철규기자]하이트진로가 올해 해외매출을 전년 대비 100% 성장시키겠다는 밝히는 등 글로벌 종합주류기업 도약을 선언했다.
2017년에 수출 3000억원을 달성하고,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을 18%까지 높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양인집 하이트진로 해외사업 총괄 사장 겸 일본법인 진로 사장은 지난 21일 일본 본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
1)“내가 물어볼 테니 알아맞혀 봐. ‘뚝에치’가 뭐어게? ‘깐에짝’은?”
2)한 신입 사원에게 부장이 “우리 어머니 수연에 와 달라”고 말했다. 무슨 뜻인지 몰라 망신을 당한 그는 무식을 만회하려고 에티켓 사전을 뒤진 끝에 ‘망구’라는 말을 찾아냈다. 그가 “자당 어른께서 망구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라고 하자 부장은 불같이 화를 냈다. “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