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2억원 규모…지하 6층~지상 26층·4개 동 조성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
롯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단지를 지하 6층~지상 26층
올해 들어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물론 거래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1월이 많이 남았지만 거래가 단절되고 매매가도 낮아지면서 향후 부동산 시장 추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12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전날 기준으로 1월 서울 아파트 평균 거래금액은 9억9544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달(11억3228만 원)과 비교하면 1억300
서울 양재역 인근에 있는 도곡우성아파트가 재건축된다. 영등포구 문래동2가에는 16층 복합건물이 들어선다.
6일 서울시는 전날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1986년 준공된 도곡우성아파트는 2개 동 390세대에서 7개 동, 548가구(공공주택 88가구)로 재건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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