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장하는 와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편의점 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 홈술 트렌드 확산과 정부의 스마트오더 방식 주류 통신판매 허용 영향에 힘입어 올해 와인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점쳐진다. 업계는 다양한 와인을 소개하고 관련 서비스를 강화하는데 더해 '가성비'를 강화한 자체 브랜드까지 내놓으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U는 자체 와인 브
CU가 자체 와인 브랜드 ‘mmm!(음!)’을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음!은 맛있는 와인 한 잔을 마셨을 때 자연스럽게 터져나오는 감탄사를 표현한 것이다. CU는 음!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누구나 실패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일 첫 상품으로 출시되는 ‘음!레드와인'(6900원)은 1970년에 설립돼 55
나라셀라가 럭셔리 데일리 스파클링 와인 ‘덕혼 디코이 스파클링’을 신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덕혼은 2017년 와인 스펙테이터 올해의 100대 와인 중 1위에 선정되며 북미 프리미엄 와인의
기준을 세운 브랜드다. 디코이는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럭셔리 데일리 와인'이라는 슬로건으로
덕혼에서 생산하는 가장 대중적인 라인이다.
올해 전 세계에 처
롯데마트 와인 매장이 진화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족이 늘어나며, 집에서 간편하게 술을 즐기는 ‘홈술족’도 증가하고 있다. 홈술족 증가로 대형마트는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을 선보이며 와인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춰 홈술족의 발길을 끌고 있다.
롯데마트는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핵심 성장동력으로 와인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고 19일 밝혔다. 초저가 4900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하는 이마트의 ‘쓱데이’가 시작된다.
이마트는 오는 31일과 내달 1일 양일간 연중 최대 행사인 ‘쓱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는 코로나19 우려에 따른 고객 분산을 위해 지난해 단 하루 진행했던 ‘쓱데이’ 행사를 이틀로 확대하고, 행사 전 후 전점방역을 진행하는 등 고객과 직원의 안전에 만반을 기울인다
이마트24가 와인 성수기 4분기(10~12월)를 맞아 와인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통상 4분기는 홈파티 등 연말 모임이 늘어나며 가족, 지인들과 함께 분위기를 내기 좋은 와인 매출이 증가하는 시기다. 실제로 이마트24가 지난해 와인 매출을 분석한 결과, 4분기는 와인 전체 매출의 40.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7~9월) 25.
롯데백화점이 음식과 어울리는 마리아주 와인 세트를 선보였다.
최근 집에서 식사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술로 와인이 떠오르고 있다. 아울러 주류 문화도 회식, 폭음의 문화에서 워라벨, 저도주, 홈술, 소확행, 스몰 럭셔리 트렌드로 옮겨가면서 소비자의 주종 선택에 변화를 주고 있다. 롯데백화점 와인 매출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년 대비 12% 신
신세계백화점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상반기 마지막 와인 대형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1월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백화점 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유독 ‘와인’ 장르만은 매출 타격을 비껴갔다. 가급적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집에서 즐기는 ‘홈술족’이 늘면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마실 수 있는 와인이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3개
최근 주세법이 바뀌고 주류에 대한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신세계백화점의 와인 매출이 급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와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9%나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와인 온라인 매출만 별도로 분석해보면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50건 수준으로, 하루 평균 매출은 300만
홈플러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족경영 와이너리인 미국 ‘갤로’와 손잡고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와인 카퍼릿지(COPPER RIDGE) 시리즈 3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홈플러스가 최강 가성비에 도전하는 ‘무적 와인’ 시리즈의 2탄으로 선보이는 카퍼릿지 와인은 미국 최대의 와인회사인 ‘갤로’ 사(社)와 홈플러스가 함께 협업해 선보이는 와인으로,
와인나라는 편의점 고잉메리 을지 트윈타워점에 신규 입점했다고 14일 밝혔다.
와인나라는 "그간 고잉메리 1ㆍ2호점에서 판매했던 와인과 요괴라면 등 고잉메리 메뉴와의 조합이 좋은 반응을 얻어 고잉메리 을지 트윈타워점에 와인 전문 리테일샵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을지 트윈타워점은 골목시장을 떠올리는 ‘메리 상회’라는 컨셉으로 뉴트로
홈파티 열풍, 민족 대 명절 ‘설날’에도 이어간다.
이마트가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먹거리’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세트가 단일 품목으로 이루어져 있었다면, 홈파티용 선물세트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로 조합됐다.
먼저, 명품 과일‘샤인머스켓’과
이마트24가 와인 큐레이션업체 와인포인트와 함께 와인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매장을 서울, 경기, 강원 지역 소재 740여곳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작년 1월 서울·경기 소재 240여곳의 매장을 대상으로 와인 O2O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 와인 주문, 결제의 이원화로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현행법 상
가성비 와인이 인기를 끌면서 이마트가 역대 최대인 100억 원 규모의 와인 선물세트 판매에 나선다. 선물세트 상품 수도 160여 종으로 역대 최다 수준이다.
이마트는 와인 선물세트 물량을 10%가량 늘리고 연간 판매 순위 상위에 이름을 울린 인기 와인들을 연중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과거 와인은 고가의 주류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
신세계그룹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중국 광군제에 버금가는 대한민국 쇼핑 축제를 펼친다.
신세계그룹은 11월 2일 단 하루 18개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유통역량과 인프라를 총동원해 ‘쓱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최대규모로 행사를 준비한 계열사는 이마트이다. 이마트는 ‘쓱데이’를 맞아 단 하루 ‘1 1’ 행사와 품목별 주요 상품 최대
'와인 한 병 4900원’을 슬로건으로 내건 와인전문할인점 데일리와인이 17일 제주점을 오픈했다.
데일리와인 제주점은 제주공항과 불과 5분거리에 위치한 돋보이는 접근 편의성이 장점이다. 제주도 최초의 와인전문할인매장으로서 전세계 500여 종의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존에 힘들게 와인을 가지고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들도 이제는 현지에서 저
와인도매할인점 데일리와인이 추석을 맞아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 경남 김해점 경남 서김해점, 서울 금천점, 서울 서교점, 경기 평택점, 경기 안성점에서 추석선물세트 8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칠레, 호주 등 전세계 와인 800여종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1만원이하, 1만원대, 2만원대,
와인나라는 ‘해외가 따라잡기’ 첫번째 시리즈로 스페인 아라곤(Aragon) 지역 와인 6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가 따라잡기’는 해외 판매가와 가격을 비교하며 와인을 구매하는 스마트 컨슈머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좋은 와인을 구매하는 합리적인 판매 방법으로 제안하고 알리고자 기획하게 됐다. 첫번째 시리즈로 선정된 아라곤 지역은 스페인에서 가장
데일리와인이 문학을 모티브로 제조하거나 네이밍한 와인을 5월 15일 데일리와인안양판교점에서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문학와인은 단테 ‘신곡’을 모티브로 제조한 ‘바르바리치아’, 나다니엘 호손의 ‘일곱 박공의 집’에서 영감을 얻은 ‘세븐 게이블스’ 그리고 J.D.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 ‘홀든 가필드’에서 따 온 ‘비 홀든
데일리와인이 5월 한달 동안 3대가 함께 매장을 방문하면 와인 1병을 무료로 증정하는 ‘가정의 달 축하 이벤트’를 데일리와인 전매장에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구매여부와 관계없이 3대가 함께 매장을 방문하면 와인 1병을 증정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 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