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웅(23)이 스릭슨 KPGA 챌린지투어(총상금 8000만원) 2회 대회에서 우승했다. 우승상금 1600만원.
전날 공동 3위엿던 정지웅은 28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김제, 정읍코스(파70·7059야드)에서 열린 대회 4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3타를 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번홀(파5)에서 기분 좋은 버디를 잡은 정지웅은 4번홀(파
골퍼들은 죽기 전에 반드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목록 중 하나가 있다면? 국내 골프장을 일주하는 것, 혹은 친구들끼리 디 오픈이 열린 골프발상지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를 플레이하거나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드 하는 것일 게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보태자면 미션힐스골프&리조트에서 180홀을 돌아보는
투어프로 남승희(21·군산골프아카데미)가 스릭슨(SRIXON) 챌린지투어 1차전에서 우승했다.
남승희는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의 첫 번째 대회인 스릭슨 KPGA 챌린지투어 2017 1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연장끝에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상금 1600만원.
남승희는 26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김제, 정읍코스(파70·7059야드)에
골퍼들은 죽기 전에 반드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목록 중 하나가 있다면? 국내 골프장을 일주하는 것, 혹은 친구들끼리 디 오픈이 열린 골프발상지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를 플레이하거나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드 하는 것일 게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보태자면 미션힐스골프&리조트에서 180홀을 돌아보는
프로골퍼들과 야구 메이저리거 출신 서재응과 프로농구계의 스타 김승현, 전 프로축구 선수 김형범 등 스포츠 스타들이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 골프대회를 갖는다. 이실비아, 이민영, 박진영, 문숙현, 배재희, 김미정, 김경은 등 전, 현직 프로 골퍼들도 동반 라운드를 갖는다.
장소는 오는 24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컨트클럽(대표이사 최인욱).
교육, 복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의 클럽 젝시오 카우라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안정적인 방향성과 한층 더 진화한 비거리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연철단조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보다 정교한 샷과 컨트롤이 가능한 2017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 아이언은 헤드 넘버링과 페럴, 그립엔드에 파워풀한 오렌지 컬러로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의 챔피언볼로 유명한 스릭슨이 이번에는 남자 유망주 발굴에 동참한다. 스릭슨은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에 적극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양휘부)는 10일 경기도 성남의 KPGA빌딩에서 스릭슨 KPGA 챌린지투어 스폰서 조인식을 가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한국골퍼을 위해 맞춤형으로 개발된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드라이버’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신제품 이 드라이버는 2015년 출시된 기존 모델을 사용하는 골퍼들의 스윙을 분석해 그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클럽제품으로 드라이버 외에도 페어웨이우드
컬러볼들이 색동저고리로 옷을 갈아입으며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재미난 사실은 화이트볼도 컬러볼이라는 것이다.
국내 골프볼 시장은 연간 1200억 원대 정도. 2007년부터 시작된 컬러볼 시장은 국내에서 볼빅이 붐을 일으키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컬러볼은 처음에는 눈내린 코스에서 라운드할 때 찾기 쉽게 하느라 오렌지볼로 출현했다. 하지만 이
“스릭슨 마니아 모이세요”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아마추어 골퍼들의 기량향상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릭슨 소속의 프로들에게 스윙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프로와 함께 하는 스릭슨 ‘임프루브 유어 게임(Improve Your Game) 시즌2’를 실시한다.
오는 4월 12일 인천 스카이72 드림레인지에서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이긴다? 이 원리를 골프볼에 적용시킨 골프볼이 눈에 뛴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가 새로 선보인 젝시오 슈퍼 소프트X 볼이다. 던럽측은 던롭 역사상 가장 큰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실현한 비거리의 슈퍼볼이라고 설명했다.
이 볼은 공기 저항력을 높이기 위해 딤플의 최적 사이즈를 조
지난해 8월 리우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부상으로 ‘개점휴업’하다가 복귀한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클럽과 볼을 신 제품으로 바꾸고 나서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개 대회 출전 만에 우승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LPGA투어 선수들은 클럽을 교체하면 한동안 적응하는 데 애를 먹는다. 클럽과 볼이 경기력에 차지하는 비율은 ±5%로 알려져
2017 한국골프종합전시회(KOGOLF 2017)가 오는 3월 2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사의 참여로 골프 용품부터 골프 설비, 투어, 회원권 등의 골프산업을 총망라한 500여 개의 부스가 본격적인 시즌 맞이에 나설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매경, MBN, 코엑스가 공동주최하고, 골프부킹서비스 XGOLF(대표 조성
리우 올림픽 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가 메인스폰서인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과 13일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박인비는 메인스폰서를 확정짓고 내주 23일 태국에서 개막하는 LPGA 혼다 타일랜드를 시작으로 부터 2017 시즌을 연다.
2013년 KB금융그룹과 첫 인연을 맺은 박인비는 2012년에 이어 2013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지난 6년간 스릭슨 Z-STAR 시리즈만 쳤다. 볼 탄도가 조금 낮아 1야드라도 더 나가는 볼과 스핀이 잘 걸리는 볼을 좋아하는데, 스릭슨 볼은 그런 믿음을 준다. 바람이 불 때 컨트롤이 잘되고, 볼이 안정적으로 묵직하게 맞는 느낌이 좋다.”(박인비)
“새로운 Pro V1은 전에 비해서 거리가 더 나가는 것 같다. 스핀량은 꾸준하고, 일정하게 퍼포
“부상없이 올 시즌 완주하는 것이 1차 목표이지만 메이저대회서 더 승수를 추가해 세계여자골프랭킹을 끌어 올리는 것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복귀를 눈앞에 둔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7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의 스릭슨 골프볼 Z-STAR 5 출시 행사에 참석해 “초심으로 돌아가 골프를 즐기면서 플레이를 하
“퍼포먼스를 100%믿을 수 있는 Z-StarXV! 아이언과 웨지샷에서 뛰어난 비거리, 스핀컨트롤을 할 수 있다. 모든 샷에서 느끼는 타구음과 타구감은 최고라할 수 있다. 특히 퍼트와 칩샷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여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게 한다.”(마스야마 히데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피닉스오픈에서 4차전 연장전에서 우승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 시즌 ‘대세’는 역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다.
히데키는 6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670만 달러) 연장 4차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히데키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와 연장 4차전에서 이긴바 있다. 히데키의 생애 첫 타이틀 방어다.
하데키는 영리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리우 올림픽 골프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과 용품 재계약을 맺었다.
2011년 볼 사용 계약을 시작으로 던롭과 인연을 맺은 박인비는 2012~2013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 연속 상금왕을 차지했고, 2013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올해의 선수상’을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전적으로 한국골퍼들만을 위해 만든 제품입니다.”
일본 유수의 골프용메이커 던롭의 키나메리 가쯔오(木滑 和生) 대표(61)가 한국 골퍼를 위한 제품을 들고 한국을 찾았다. 그가 야심차게 선보인 것은 프리미럼 골프클럽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 에디션아다.
키나메리 대표는 지난 10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특히 던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