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무더위와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날들이 늘어나면서 입맛이 없어지고 체력도 떨어진다. 몸보신이 필요한데 매번 똑같은 보양식이 지루해졌다면 불 맛에 스파이시함까지 더해 강렬한 레드의 맛으로 완성된 아웃백 여름 신메뉴 ‘더 레드 스테이크’는 어떨까.
더 레드 스테이크는 ‘더 레드 립아이 콤보’와 ‘더 레드 스트립 콤보’ 등 2종으로, 두 가지
지난해부터 계속된 쿡방과 먹방 열풍으로 식사가 ‘끼니 해결’ 보다 “즐기는 행위’가 되면서 색다른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외식업계에서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이색 식재료를 활용하거나 기존 메뉴들의 다양한 조합을 통한 신선한 ‘뉴믹스(NEW-MIX)’ 메뉴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후레이크 웹용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