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환경공학회는 22일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새해 학회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맹승규 신임회장 취임 이후 첫 공식 행사로, 학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학계, 산업계, 정부 관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국내 환경공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주요 생산공정 국산화 성공 땐2030년 수입 대체효과 연 270억
환경부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그리고 관련 업계와 야심 차게 추진하는 '고순도 공업용수 설계·시공·운영 통합 국산화 기술개발' 사업의 목표는 일본으로부터 '초순수(Ultra Pure Water)' 기술 독립이 목표다.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한 초순수는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이명박 정부가 시행한 '4대강 살리기 사업'(4대강 사업) 전·후의 수질변화를 분석한 결과 낙동강과 영산강의 수질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감사원이 발표한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실태 점검 및 성과분석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수계별로 낙동강과 영산강에서 COD(화학적 산소요구량) 수치가 악화됐다.
감사원은 외부 전문기관은 대한환경공학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