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1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통계업무 진흥과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의 날은 국가통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통계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협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해 국가통계 조사와 정책 수립을 지원해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