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수영 단거리 간판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여자 자유형 100m 결선에 진출하며 생애 첫 아시안게임 개인전 메달에 도전한다.
허연경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55초14를 기록했다. 2조 2위로 터치패드를 찍은 허연경은 일본의 이케모토 나기사와 함께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자신의 생일에 한국 여자 사격 최초의 '개인전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다. 2007년 9월 20일생인 반효진에게는 만 19세 생일에 치르는 특별한 승부다. 대회 조직위원회 경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결승 무대인 KSPO돔으로 향하는 본격적인 플레이오프(PO) 경쟁에 돌입한다. 첫 주자는 정규 시즌 1위 젠지e스포츠(GEN)와 예상을 뒤엎고 디플러스 기아(DK)를 완파한 kt 롤스터(KT)다.
젠지와 KT는 1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PO 2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를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LPL)가 28일부터 스플릿3 플레이-인에 돌입하며 2026 월드 챔피언십(월즈)을 향한 경쟁을 본격화한다. 에드워드 게이밍(EDG)과 닌자스 인 파자마스(NIP), 썬더토크 게이밍(TT)과 인빅터스 게이밍(IG)이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놓고 5전3선승제(Bo5) 승부를 벌인다.
라이엇게임즈 공식 LoL e스포츠 일정에 따르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메달을 따낸 임애지가 훈련 중 무릎을 크게 다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애지는 최근 스파링 훈련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아 아시안게임 출전이 무산됐다.
여자 54㎏급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임애지는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최강자를 가리는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이 이번 주말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를 비롯해 이터널 리턴, 브롤스타즈, FC 온라인, 뿌요뿌요 e스포츠까지 5개 종목에서 전국 16개 지역 대표 선수들이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13일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제18회 대통령배
현대자동차가 e스포츠와 모터스포츠를 결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대회를 열고 현대 N 브랜드와 고성능 자동차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시작된 현대 N 버츄얼컵은 지방자치단체와 게임산업계, 자동차 제조사가 협업하는 심레이싱 e스포츠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대표 선발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1~2라운드 결과, KT 롤스터가 최종 생존해 3~5라운드가 열
순창에서 열린 ‘2026 한국정구 주니어대표 선발전’이 전국 유망주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순창은 5월 27~31일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제5회 중국 징산 세계주니어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
경기 결과 남자단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2라운드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대표 선발전 진출권과 시드를 둘러싼 순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에 공개된 29일 LCK 일정에 따르면 이날 정규 시즌 2라운드 두 경기가 열린다. 오후 5시에는 디플러스 기아와 키움 DRX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N의 드라이빙 경험을 가상 환경에서 구현한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선보인다.
11일 현대차는 LG전자, 소니, 로지텍, 넥스트 레벨 레이싱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그란 투리스모 7’을 기반으로 실차 데이터에 근거한 정교한 물리엔진을 통해 N 브
전남 목포시가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선수 2500여 명과 아시아 20여 개국 500여 명이 참가한다.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대한육상연맹 주최, 전남육상연맹 주관으로 열리며 174개 종목이 진행되고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2026 아시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강원도청)이 그간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황대헌은 6일 소속사 라이언앳을 통해 발표한 입장문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사실처럼 여겨지고 있어 침묵이 오히려 오해를 키우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를 바로잡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입장문에서 △2019년 진천선수촌 사건(임효준·린샤
HD건설기계가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하는 베트남 국가대표를 지원하며 글로벌 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인재 양성 협력을 확대한다.
HD건설기계는 최근 하노이에서 베트남 교육부 산하 직업교육훈련총국, 현지 직업훈련 전문대학 CCT1과 함께 국제기능올림픽 참가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건설기계는 오는 9월 열리는
이번 주말 프로야구 개막전과 프로농구 경기가 겹치면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약 6만 명의 관중이 운집할 전망이다. 현재 주경기장 리모델링 공사로 주차 공간이 반토막 난 상태여서 방문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적극 권장된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28~29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체육 행사가 연이어 열린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 기
특별장학금 수여…각각 1000만원 전달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스노보드)과 신지아(피겨스케이팅)에게 특별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세화여고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교내 강당에서 올림픽 출전 선수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두 선수에게 각각
올림픽 특수 잡아라…체험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접점 확대선수 후원부터 패럴림픽 지원 등 장기적 가치에 초점 맞춰
올해는 굵직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연중 이어지는 ‘메가 스포츠의 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6월 북중미 월드컵, 9월 아시안게임까지 대형 국제대회가 잇따라 열린다. 이에 맞춰 기업
"언니들에게 마음의 빚을 갚고 싶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막내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끝내 약속을 지켰다.
김길리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서 금메달을 확정지으며 한국 선수단의 첫 멀티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한진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임직원 소통과 건강 증진을 위한 사내 탁구대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본선은 5일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26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권역 대표 선발전을 거친 7개 팀 35명이 출전했으며 조별 단체전과 토너먼트로 순위를 가렸다. 현장에는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독려했다.
한진은 앞서 11
극한 가뭄 상황에서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고용노동부는 19일 강원 강릉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제42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5일간 진행됐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465명이 40개 직종에서 기량을 겨뤘다. 류영기 선수가 전산응용기계제도(CAD) 직종에서 금
‘포스트 장미란’이라 불리는 여자 역도 박혜정 선수가 최근 열렸던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81kg 이상급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4월 자신이 기록한 여자 최중량급 합계(296kg)를 3kg 넘어서는 한국 신기록도 세웠다. 역대 올림픽에서 금·은·동메달을 1개씩 획득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이후 12년 만에 ‘여자 역도 최중량급
감사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저절로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감사는 찾아내는 것입니다. 내가 직접 찾지 않으면 절대 발견할 수 없는 보물찾기와 같습니다. 저물어가는 계묘년을 감사로 마무리해보면 어떨까요.
초등학교 시절 소풍에서 백미는 보물찾기입니다. 장기자랑도 좋고, 김밥에 사이다 먹는 맛도 좋지만, 보물찾기만큼 간절히 기다리는 시간은 없을
중고생으로 구성된 주니어 인라인하키 선수단이 기분 좋은 승전보를 전해왔다.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허베이성 베이다이허에서 개최된 제19회 인라인하키 아시아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한국 주니어 인라인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전체 3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는 세계 1위 대만과 홈팀 중국에 이은 성적으로, 동메달 결정전에서 강호 인도를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