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쌍용1차 999가구 재건축잠실우성4차 828가구 재건축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아파트와 송파구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두 단지 모두 최고 49층으로 재건축되며 총 1827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치쌍용1차아파트 재건축과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을
서울 대치쌍용1차 아파트가 최고 49층 99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마천4구역에는 125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조성된다.
8일 서울시는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대치쌍용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변경) 심의(안)를 수정·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5개 동 15층, 630가구인 대치쌍용1차 아파트는 정비사업을 통해 6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상록수 아파트가 예비 안전진단(현지조사)을 통과하면서 재건축 사업에 첫발을 뗐다.
22일 본지 취재 결과 강남구는 지난 12일 상록수 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예비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재건축 안전진단 가능 판정을 내렸다.
현지조사로도 불리는 예비 안전진단은 단지의 최소 표본을 정해 맨눈으로 건물의 노후도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재
서울시가 지난 17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동대문구 용두2주택재개발구역 등 5개 정비구역을 해제하기로 했다.
이번에 해제된 지역은 재개발 구역 4곳과 재건축 구역 1곳이다. 5개 지역 모두 추진 주체가 없는 지역이다. 토지 소유자의 30%가 해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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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 중 △동대문 용두동 39번지 일대(2.4㏊) △동대문구 제기동 67번지 일대(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