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이 대출신청 웹페이지 비정상 접속 사고와 관련해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최종 확인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후속조치에 나섰다.
15일 OK저축은행은 외부 보안 전문 관제업체 2곳과 정밀 조사를 진행한 결과 홈페이지 대출신청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ㆍ생년월일ㆍ휴대폰
두 곳서 고객정보 580여명 유출 확인금감원, 앞서 유출된 예가람저축은행-웰컴저축은행 대상 현장점검 착수
은행권에서 시작된 AI 해킹 공격이 제2금융권으로 확산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도 잇따라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인됐다. 두 기관에서 유출된 고객정보는 총 580여명이다. 최근 은행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해킹 피해가 상호금융과 저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