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대추의 달콤함과 동해안 청어의 깊은 풍미로 만나는 경북의 가을 제철 식문화
경북의 다채로운 가을 맛과 깊은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10월 한 달간 지역 제철 먹거리를 조명하는 ‘경북 미식여행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10월호를 선보였다.
‘제철을 거두어, 맛으로 말리
광복절인 15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카페에서 밈과 해학을 활용해 친일파를 풍자하는 ‘매국노 조롱잔치’가 열린다.
행사를 기획한 김하은 씨는 1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말 그대로 B급 정서와 해학을 활용한 행사”라며 “을사오적처럼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인물들을 다루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해 오찬 회동을 갖는 가운데, 화합과 통합의 의미를 담은 비빔밥과 모둠떡, 과일 화채 등으로 오찬 메뉴를 구성했다.
청와대는 이날 "해산물을 좋아하는 문 전 대통령을 위한 여름 보양식을 기본으로 퇴임 이후 청와대를 다시 찾은 문 전 대통령을 환영하는 오찬 메뉴를 준비했다"며 "두 전·현직 대통령이 항
도쿄서 공동마케팅 행사…감·대추·표고버섯 등 현지 호응가공식품도 인기…대추차·표고과자 4만 달러 계약 체결
K-임산물이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감·대추·표고버섯 등 주요 품목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의 호응을 얻으며 13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및 협약을 성사시켰다.
산림청은 3일부터 일주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공동마케팅 행사에서 우리나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나는 절로’ 특집으로 진행돼 템플스테이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과 이이경, KMC, 허경환은 스님과 차담 시간을 가졌다. 절에서 직접 만든 떡과 대추차를 즐기며 함께 담소를 나누었다.
스님은 “명상법 중에 상대방 칭찬하기 1
각 지역 상권 대상 ‘카카오 단골거리’ 사업 진행 중톡 채널 개설부터 지도ㆍ예약ㆍ주문 연동까지 교육
요즘 젊은 고객들이 늘었어요. 젊은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컨택해 부모님들을 모시고 와요. 우리가 파는 쌍화차, 대추차를 좋아하는 건 어르신들이지만 (온라인에서) 젊은 고객들에게 접근해야 하는 거더라구요
경기도 수원시 행궁동에서 전통카페인 단오카페를 운
이디야커피의 전통차 3종 쌍화차, 대추차, 생강차가 20·30세대의 취향을 사로잡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수량 30만 잔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디야커피 측은 코로나 19로 높아진 건강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옛것을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 트렌드가 반영돼 젊은 세대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봤다.
이디야 ‘쌍화차’는 천궁, 백작약
이디야커피가 겨울맞이 쌍화차, 대추차, 생강차로 구성된 전통차 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디야 ‘쌍화차’는 천궁, 백작약, 당귀, 대추, 감초 등 다양한 원재료와 단맛을 가미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음료다. ‘대추차’는 국산 대추, 말린 대추를 넣어 향과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생강차’는 국산 생강에 유자와 꿀을 더했다. 겨울철
개그우먼 홍현희의 ‘빵’ 먹방이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가 출연해 자신의 매니저에게 빵과 대추차를 대접했다.
이날 홍현희는 소지시 빵을 비롯해 크로와상, 프레즐 등 다양한 빵 먹방을 선보였다. 이 빵들은 에어프라이어를 통해 조리돼 갓 구운 빵처럼 노릇노릇하게 윤기가 흘러 침샘을 자극했다.
과일차, 우엉차, 대추차 등의 건강차뿐만 아니라 팥죽, 배숙, 전복찜 요리도 만들 수 있다면 더는 ‘티메이커’가 아니다. 미혼인 기자가 혼수품 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은 다용도 주방 기기가 생겼다. 원액기로 유명한 휴롬이 이번 달 출시하는 ‘티마스터’다.
‘티마스터’는 1.5ℓ 용량의 유리 본체, 내부에 넣고 차를 끓이거나 요리할 때 쓰는 티바스켓과 중탕
◇ 더현대닷컴, 만나박스 판매 = 현대백화점의 고급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은 25일부터 프리미엄 채소 브랜드 '만나박스'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만나박스가 유통업계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만나박스는 바이오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농업시설 현대화를 추진중인 농업벤처기업 '만나씨이에이'가 내놓은 프리미엄 채소 브랜드로 국내 유일하게 아쿠
봄이 물씬 오른 5월이면 봄바람도 쐬고 꽃구경도 하기 위해 산에 오른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등산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는 발길로 인근 식당이 북적북적해진다. 여러 음식이 있겠지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산채비빔밥을 빼놓을 수 없다. 벚꽃놀이를 즐기기 좋은 남산 둘레길의 비빔밥 맛집 ‘목멱산방’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
설날 연휴 귀경길 대신 골프장 가는 길을 택한 사람들이 있다. 골프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골프 마니아들이다. 그들에겐 가족보다 골프가 먼저일까. 그렇지는 않다. 설날 연휴(2월 6일~9일)에 골프장을 방문하는 파격적인 그린피 할인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 조사에 따르면 설날 연휴 정상 영업한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이동하가 자신의 속내를 감춘 채 집으로 돌아온다.
17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89회에서는 집을 나간 강민(이동하 분) 집에 다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서 회사를 송아(윤세아 분)에게 되돌려 주기로 형 강모(이재황 분)와 뜻을 모은 강민은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 구인수(이정길 분
이마트가 해외로 한국상품 수출을 나선지 3년 만인 올해 첫 매출액 100만달러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이마트가 처음 해외수출을 나선 것은 2013년 2월 홍콩 왓슨그룹에 자체브랜드(PL) 가공식품 128개 판매에 대한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부터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한국상품 해외수출 부문 매출이 82만달러로 전년 대비 2.3배 증가했으며, 올 상반
신세계그룹은 ‘비전 2023’ 달성을 위해 최근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투자와 채용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전 2023은 신세계 그룹이 지난해 초 발표한 청사진으로, 복합쇼핑몰, 해외사업 등을 확대해 2023년까지 매출 88조원, 투자 31조4000억원, 고용 17만명을 달성하는 것이
복음자리 공동체 부엌에서 만들어 성당에서 팔기 시작한 복음자리 잼은 입소문을 타고 어느새 잼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잼이 됐어요.
복음자리 잼은 과일 선택에서부터 최고만을 선별해 전통적인 홈메이드 방식으로 설탕 이외에 다른 것은 넣지 않고 만들어져 입에 넣는 순간 제대로 된 과일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복음자리 잼을 먹어본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 자세한 내용은 고품격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 사이트와 모바일웹(m.bravo-mylife.co.kr)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대추는 예로부터 ‘씨가 하나 있다’ 하여 임금을 뜻하는 과일로 관혼상제(冠婚喪祭)에 빠지지 않았다. ‘조율이시(棗栗梨?:대추·밤·배·감)’라 하여 제사상에
‘무한도전’ 박명수가 정형돈의 야한 만화책을 받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출연진의 애장품 추첨 시간을 가졌다.
정형돈의 야한 만화책은 박명수에게 돌아가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의 메뚜기월드 의상은 정준하에게 돌아갔다.
길의 조정복은 지드래곤, 박명수의 대추차는 유재석, 정준하의 개인형은 유희열이 가져갔다. 이들은 모두 마음에
소로리 볍씨와 생명문화도시
생명문화도시 청주라고 말한다. 지역마다 일컫는 상징적 수식어가 있듯 이곳은 명칭마다 생명이 함께하는 걸 본다. 청주시 청정자연의 푸르름을 뜻하는 ‘생이’와 미래창조의 빛을 머금고 있는 ‘명이’가 결합된 캐릭터로 생명과 창조의 도시 청주를 상징한다. 이렇듯 청주에서 생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쉽게 볼 수 있는 건 당연하다.
연탄 한두 장의 온기로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는 이웃들이 있다. 대부분 오래된 주택가로 연탄배달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구석진 곳이다. 독지가들의 기부로 마을 입구까지 배달돼온 연탄을 집 안까지 한 장 한 장 손으로 옮길 수밖에 없다. 한두 장은 몰라도 서너 달 쓸 양은 만만치 않아 옮겨주는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그 손길을 보
공기가 건조해지고 찬바람이 부는 가을. 이럴 때 마시는 따끈한 차 한 잔은 몸과 마음을 훈훈하게 적셔준다. 특히 내 체질에 잘 맞는 한방차를 꾸준히 즐기다 보면 건강까지 덤으로 지킬 수 있다. 자생한방병원 이형철 원장의 도움을 받아 체질별 건강관리에 효과적인 한방차를 알아보고, 한방차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봤다.
도움말 자생한방병원 이형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