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상품 이미지를 대체하는 청취 텍스트를 제공하지 않은 건 장애인 차별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이숙연 주심 대법관)는 최근 시각장애인 원고들이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G마켓)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손을 들어준 원심을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제2
KT엠모바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 기관인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10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KT엠모바일은 △배너 및 시안 색상 조정 △대체 텍스트 삽입 △텍스트 음성 지원 △모든 메뉴 키보드 이용 지원 △색맹 사용자를 위한 색상 대비 조정 등을 인정받았다.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은 시각장애인의 쇼핑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접근성을 개선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체텍스트(alt text)를 확대 제공하고, 탐색 기능을 높이는 방향이다.
먼저, 누락되는 정보가 없도록 대체텍스트 제공 범위를 개선한다. 시각적인 아이콘이나 이미지로 구성된 버튼이 스크린리더를 통해 올바르게 안내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작가는 창작에만 전념…AI가 데생ㆍ채색 척척김준구 대표, 서비스 개발 집중…독자 만족도↑
“궁극적인 꿈은 졸라맨을 그리면 완성형 원고로 바뀌는 것입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
이같은 꿈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웹툰 회사가 있다. 최근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네이버웹툰이다. 네이버웹툰은 작가가 웹툰 지식재산권(IP)의 스토리를 창작하는 데 전념할 수 있도
"정보취약계층 접근성 향상할 것"대체텍스트 삽입ㆍ텍스트 음성 지원
KT엠모바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국가공인인증기관에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KT엠모바일은 2016년부터 9년 연속으로 웹 접근성 인증을 갱신하고 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ㆍ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이 웹페이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장하는
IBK기업은행은 'i-ONE Bank' 개인·기업 모바일 앱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은 모바일 앱 제공자가 장애인과 고령자 고객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모바일 앱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기업은행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모바일 시스템에 대한 접근성 인증 평가에서 대체 텍스트 활용, 초점 위치
시각장애인 관찰조사, 접근성 개선 사례조사 96건, 우선순위분석 구성시각장애인의 접근성 개발 우선순위는‘자체 음성출력’으로 나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5일 ‘시각장애인 게임 접근성 개선방안 연구’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작년 발간된 ‘장애인 게임 접근성 제고 방안 기초 연구’의 후속 연구로 진행된 이번 보고서는 색각이상을 포함한 시각
카카오엔터, 최근 인력 채용 나서네이버웹툰은 별도 AI 조직 만들어 채용 이어가AI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웹툰사업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기 위한 인력 규모 확대에 나선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최근 AI 분야 중 하나인 자연어처리(NLP) 모델 관련 개발자 채용 공고를 냈다. 지원자격으로는 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지정한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접근 약자의 웹 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과 ‘지능정보화 기본법’에 따른 웹 접근성 표준
온라인 쇼핑몰 웹사이트에 음성 통역 서비스가 없는 것은 시각장애인을 차별하는 행위라며 대형 유통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각장애인들이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다만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단은 뒤집혔다.
서울고법 민사16부(재판장 김인겸 부장판사)는 8일 시각장애인 임 모 씨 등 963명이 SSG닷컴·이베이코리아·롯데쇼핑을 상대로 각각
이동 약자 위한 지도 제작 프로젝트, 장애인 이동권 개선사업 위한 기부 및 모금함 진행미션 인증 1000개 달성 시 카카오가 1천만원 기부·카카오같이가치 모금함 운영 및 기부
카카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장벽 없는 세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와 카카오맵이 함께 이동 약자를
네이버가 5일 ‘2022 제10회 널리(NULI) 웨비나’를 개최하고 기업 및 학계의 전문가들과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정보 접근성 향상 방안을 소개했다.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된 ‘널리 웨비나’는 누구나 접근 가능한 디지털 기술 환경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의견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는 '현재를
‘배달의 민족’ 앱이 장애인ㆍ고령자 접근성이 가장 떨어지는 앱으로 꼽혔다.
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모바일 앱 300개를 평가한 ‘2020 모바일앱 접근성 실태조사’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과기부는 매년 다운로드가 가장 많은 앱 300개(iOS 상위 150개ㆍ안드로이드 상위 150개)
특수학교·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들은 신학기부터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매일 등교가 가능하다. 교육부는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더라도 장애학생은 학교에 나와 대면수업을 받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23일 '2021년 새학기 장애학생 교육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한 2021년 학사 운영 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로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특
ABL생명은 2년 연속으로 국가공인 웹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인 ‘웹와치’로부터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ABL생명은 지난해 사명 변경 이후 홈페이지를 대폭 개선했다. 시·청각 장애인 사용자들을 위해 그림이나 사진에 대한 대체텍스트, 동영상 자막 등을 제공하고 마우스 사용이 불편한 사용자가 키보드만으로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난 8월 발표된 육아정책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서울거주 중산층이 영유아 자녀 1명을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은 월 평균 소비 지출액의 60%에 달한다. 그 중 출산·유아용품 구입으로 사용하는 비용은 약 73.9%로 전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 지출 비용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유아용품 행사를 눈여겨 보자. 최근 유아용품 업계가
현대자동차그룹은 주요 그룹사들의 정보를 담은 ‘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가 10월 말 기준 올해 누적 방문자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연간 방문자 1000만명은 2013년 하루 평균 약 3만3000명, 월 평균 약 10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이 홈페이지를 접속한 수치다.
현대차그룹 홈페이지는 그룹 소개
금융회사의 재무현황·주요경영지표 등 요약정보 위주로 구성됐던 금융통계정보서비스가 전면 개편된다. 대외공개 범위가 대폭 확대되고 통계 이용자를 위해 다양한 신규 서비스가 도입되는 등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해왔던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fss.or.kr)’의 콘텐츠 부족 및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통계정
신한금융지주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이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해 웹 접근성 인증마크(WA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의 사용자를 위한 전용 홈페이지인 오픈웹을 구축, 웹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웹 접근성이란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장애와 관계없이 정보통신기기의 서비스를 쉽게 활용할 수
대웅제약은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쉽고 편하게 자사 홈페이지(www.daewoong.co.kr)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 한국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제약업계 최초로 '웹 접근성 인증마크(WA마크)'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 고령자가 웹 사이트를 이용할 때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을 말한다.
'WA인
최근 모두를 위한 디자인으로 알려지며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말로 하면 ‘보편적 설계’라고 하는데, 이 개념은 교육 분야에도 도입됐다. 바로 ‘보편적 학습 설계’(Universal Design for Learning)다. 장애가 있든 없든, 나이가 많든 적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전 생애에 걸친 평생교육이 필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