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년에는 수도권에 사는 10명 중 8명이 광역급행철도(GTX)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모든 광역버스가 수소나 전기 같은 친환경 연료 차량으로 전환된다. 2030년까지는 통합환승할인제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향후 20년간 광역교통의 목표와 추진전략을 제시하는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202
2018년 9월 28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시행되었다. 안전띠 착용은 승용차, 택시, 버스 등 모든 차량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의무가 된 것이다. 교통사고는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상황에 발생하기에 한순간의 방심도 허락할 수 없다. 특히, 대중교통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사고 발생 시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18일 충남 리솜 스파캐슬에서 2014년 대중교통 운영자 경영 및 서비스 평가 우수 업체와 201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가진다.
이 자리에선 2014년 대중교통 우수 업체로 동양고속이 종합대상(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이어 세진여객, 예산터미널, 한국철도공사가 부문상(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는 올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대중교통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환승 체계 △시민 만족도 △대중교통 행정지원 △대중교통 이용 편리성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총점 84.57점으로 1위가 됐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2004년 971만명에서 지난해 1084만명으로 11%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
서울시가 국토해양부 주관 ‘2011년 대중교통시책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도시에 선정돼 20일 오후 3시 코엑스에서 기관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대중교통수단 및 시설 확충’과 ‘대중교통서비스 향상 및 경쟁력 강화’ 부문 정책을 높이 평가받아 2007년 이 평가가 도입된 이래 3회 연속 A그룹(특별·광역시) 최우수 도시로 선정됐다.
시는 20
서울시, 남양주시, 창원시, 서산시, 고창군 등 5개 지방자치단체가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각 그룹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국 16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중교통 시책평가’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지자체가 추진하는 대중교통시책을 평가해 효율적인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유도하기
서울시, 안산시 등이 대중교통시책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국토해양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9년 대중교통시책’을 평가한 결과, 서울시, 안산시, 창원시, 춘천시․고창군 등이 평가그룹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중교통시책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시책을 유도하기 위해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