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그룹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Western Pacific Regional Office·WPRO) 관계자들이 지난달 30일 대웅그룹 자회사 대웅개발의 시니어 건강 회복·증진 센터 ‘케어허브’(Care Hub)에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WHO WPRO 방문단은 데이터·전략·혁신부(DSI) 관계자 4명으로 WHO WPRO DSI 부서
막판 조건 이견에 협상 제동…매각 원점으로글로벌 헬스케어 인프라 글로벌 PE 재조명몸값 유지냐 조정이냐…매각 성패 가를 변수
대웅그룹의 재생의료 계열사 시지바이오 매각 작업이 원점으로 돌아왔다. 우선협상대상자였던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의 경영권 매각 협상이 막판 조건 이견으로 결렬되면서다. 시장의 눈은 시지바이오의 미국 진출 시너지를 겨냥해 온 글로
사모펀드운용사(PE)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대웅그룹 계열 바이오 재생의료 기업 시지바이오를 인수한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최근 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실사에 착수했다. 매각 대상은 시지바이오 최대주주 에이하나가 보유한 경영권 지분 51%다.
이번 딜은 별도의 주관사 없이 대웅그룹 내부에서 원매자를
대웅제약은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동반 성장을 위해 ‘이노베어 공모전’ 5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노베어 공모전’은 대웅제약의 대표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 지원, 기술 협력, 전략적 투자, 공동개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 △직원 건강관리 제도 △임직원 만족도 등 건강경영 전반을 엄격히 평가해 건강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한다.
대웅제약은 2025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열린 ‘안전보건 우수교안 발표대회’와 ‘직업건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각각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최우수상(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수한 안전보건 활동 사례를 발굴 및 공유하고,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장려하기 위해 마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이 이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경영진 교체, 이사회 개편, 사업목적 추가 및 변경 등을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영권분쟁을 겪었던 한미약품그룹은 전문경영인을 대표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는 김재교 메리츠증권 부사장(IND 본부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내
힐리언스 코어센터는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운동 복지 서비스 ‘기업건강지킴이’의 연간 이용객 수가 4000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전년 대비 25% 증가한 수치로 ‘건강 경영’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몇 년 전부터 사용자 수가 지속 증가 추세다.
최근 서울대병원 주도로 건강경영지수(WHI)가 개발돼 국내 100대 기업 포함 151개 기업이 참
국내 대형 제약기업의 관계사들이 사명을 변경하고 의료기기, 신약개발 등 ‘한 분야’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사하기에 나섰다. 본업과 관련성이 떨어지는 사업을 정리하고, 유망 시장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웅제약과 동아ST의 관계사들이 회사 내외부적으로 대대적인 전환점을
대웅제약이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이노베어 공모전’ 4기를 개최하고, 내년 1월 말까지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과 연구자들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2021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노베어 공모전은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
이노시스는 시지메드텍(CG MedTech)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orporate Identity, CI)를 29일 공개했다. 시지메드텍은 모기업이자 대웅그룹의 관계사인 시지바이오와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시지메드텍은 모회사 시지바이오(CGBIO)의 앞 두 글자와, 의료 기술이라는 뜻의 메디칼 테크놀로지(Medical Te
대웅그룹의 원료의약품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된 대웅바이오가 완제의약품을 넘어 바이오의약품까지 아우르는 통합 제약사로 거듭나고 있다. 편도규 대웅바이오 생산본부장은 “2028년까지 매출 1조 원, 국내 10대 제약사에 진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본사에서 만난 편 본부장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
대웅제약은 최근 5년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등재목록에 등재한 특허 중 신약 관련 특허 비율이 88%에 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제약업계에서 이례적으로 높은 비중으로 신약 특허 비율이 높다는 것은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약처의 의약품 등재목록 현황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 9월 2일까지
대웅(Daewoong)은 19일 대웅제약, 대웅바이오, 대웅테라퓨틱스 등 3개 계열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고지혈증 치료제용 원료의약품 국산화를 위한 ‘2024년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의 총 주관사와 세부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피타바스타틴과 같은 3세대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 원료의약품을 국산화하고, 나아가 중간체와 완제
대웅은 대웅제약, 대웅바이오, 대웅테라퓨틱스 등 계열 3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고지혈증 치료제용 원료의약품 국산화를 위한 ‘2024년 소재부품기술개발 사업’의 총 주관사 및 세부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피타바스타틴과 같은 3세대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 원료의약품을 국산화하고 나아가 중간체와 완제의약품까지 국내에서
대웅과 대웅제약이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웅은 제64기 주주총회에서 2023년 주요 실적을 보고하고 부의 안건 3건 중 2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사 보수 한도와 감사 보수 한도는 전기와 동일하게 책정했고 원안대로 승인됐다. 주식배당 결정의 건은 부결됐다. 대웅은 지난해 7월 100억 원 규모
대웅제약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최대 뷰티-헬스케어 전시회 ‘코스메위크 도쿄 2024(COSME TOKYO 2024)’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코스메위크는 국제 B2B 화장품 산업 종합 전시회로 전 세계 18개국에서 75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매년 3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다. 개최 규모는 물론
대웅제약은 GLP-1(Glucagon-Like Peptide-1) 유사체를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형태의 비만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1㎠ 초소형 패치를 팔·복부 등에 부착하는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주사·경구 등 기존 비만치료제보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으로 평가받는 첨단 제형이다. 대웅제약은 내년 초 임상 1상을 시작해,
파로스아이바이오가 강세다. 대웅바이오와 고형암 치료제 임상 시료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31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97%(3360원) 오른 1만45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대웅그룹 계열사 대웅바이오와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임상 시험용 원료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대웅그룹 계열사인 대웅바이오와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임상 시험용 원료 개발 및 위탁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 계약을 토대로 본격적으로 고형암 치료제 후보 물질 PHI-501의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 대웅바이오의 생산 역량과 기술력을 활용해 신약 합성 공정의 최적화,
7월 초 경기도 하남시에 문을 연 케어허브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가 건강관리와 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까이 사는 사람은 통원하고, 이동이 불편한 사람은 레지던스에 머문다.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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