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조선 M.AX 얼라이언스' 출범…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 가동목포·영암에 4000억 규모 'AI 등대공장' 구축…거제·부산·군산 산단 맞춤형 지원2035년 '레벨4' 완전자율운항선박 수주 1위 목표…제1차 기본계획 공개
정부와 국내 조선업계가 생산성 제고와 인력난 극복을 위해 2030년까지 민관합동으로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조선업 제조
광주 군공항 부지 방문해 800조 반도체 전력·용수 공급망 점검영암 AI 조선소 등대공장 MOU…대형사·기자재 상생 생태계 구축이달 중 강원·대경·충청 순차 방문…대규모 투자 실행력 확보 매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서남권을 시작으로 강원, 대구·경북, 충청권을 순차 방문해 800조원 규모의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구축과 주력 제조업의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이하 산경련)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8 산업단지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갖고 일자리 성장과 기술 성장을 선도하는 산업단지 혁신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업인을 비롯해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 산업통상자원부 박건수 산업정책실장, 윤상흠 국가균형발전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조선업 구조조정과 관련 고용ㆍ지역경제 위축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는 한편, 기타 재정지원을 10조원 이상 늘려 조선업 밀집지역에 중점 투입한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에 있는 '대아산업'을 방문해 선박블록 제조 현장을 둘러보고 구조조정 관련 일자리
KC그린홀딩스그룹은 지주회사 KC그린홀딩스를 중심으로 환경플랜트·환경서비스·친환경제조·신재생에너지 등 4개 사업 부문을 영위하는 종합환경설비 전문그룹이다. 1973년 한국코트렐공업으로 출발해 2008년 KC코트렐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2010년 기업분할을 통해 투자사업부문(KC그린홀딩스)과 제조사업부문(KC코트렐)으로 분리, 지주회사 체제를 갖췄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