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동구치소 4부지 민관동행사업 공모위베스트자산운용 외 3개사 컨소시엄 우수제안자 선정문화·교육·여가, 콘텐츠 창작·체험까지 한곳에
서울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복합시설이 들어선다. 디지털 교육부터 문화·여가, 콘텐츠 창작·체험까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옛 성동구치소 특별계획구역 4부
대우건설이 대표 시공 출자자로 참여한 컨소시엄(BNOT)은 지난 16일 '부산항 신항 서측부두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의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지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은 지난해 10월 새롭게 도입된 방식으로, 우선협의대상자 선정 이후 정책 방향을 고려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사업을 기획·구체화하는 투자모델이다.
이번 부산항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