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합건물 소유권 이전이 8월 들어 크게 늘었다. 매매뿐 아니라 신탁 등기까지 동시에 증가하면서 부동산 자산 이동이 전반적으로 활발해진 모습이다.
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부동산 수는 2만5332건으로 집계됐다. 7월 2만1698건보다 3634건(16
강서구 321건으로 자치구 중 최다중랑·노원 증가폭 커⋯21개구는 전월보다 감소
서울 집합건물 압류등기 신청이 8월 2050건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압류등기 신청은 205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19
6~8월 증여 신청 2577건…25개 구 중 20곳 증가 송파 66.7%·서초 32.3%↑…광진 187.9% 급증중과 재개·장기보유공제 배제로 매도 부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재개된 이후 서울에서 주택을 팔기보다 자녀 등에게 넘기는 증여가 크게 늘고 있다. 매도 시 세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장기보유특별공제까지 받을 수 없게 되면서 처분 대신 증여를 택
8월 신청 소유자 3.2만 명⋯전년 동월比 29.9% 증가법인 94.3%·내국인 18.8%↑⋯외국인 1.7% 감소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소유자 수가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내국인과 법인 소유자가 증가세를 이끈 반면 외국인 소유자는 소폭 감소했다.
27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8월 매도인 1만6126명지난달보다 2.9% 증가강동·영등포·송파 증가 폭 커
서울 집합건물 매도인 가운데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인 4명 중 1명꼴이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에서 50대 매도인이 가장 많았다.
1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25개 자치구의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매
30대 수증인 195명으로 가장 많아서초는 한 달 새 144명→44명 급감
서울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증여받은 사람이 1년 전보다 15% 넘게 늘었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구가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2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증여) 신청 수증인 현황'을 분석한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매매 가운데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 비중이 54%에 육박하며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생애최초 매수 건수도 6년 만에 최대치를 나타냈다.
10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8월 서울 집합건물의 생애최초 매수 등기 건수는 934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8006건보다 16.7% 늘어난 수치로, 2020년 8월
30대 매수자 5976명으로 전 연령대 중 1위은평구, 자치구별 매수 건수 '최다' 기록
고금리 장기화 여파 속에서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30대와 40대 중심의 매수세가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었지만, 지난달보다는 반등하며 30·40세대가 전체 시장의 60% 이상을 틀어쥔 모양새다.
21일 부동산 정보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집을 산 매수자가 4년 9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준으로 늘었다. 특히 20·30대 매수가 증가세를 이끌었고 지역별로는 은평구에 생애최초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직방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 생애최초 매수는 754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11월
열람지수 금천·강서·중구 순발급지수 영등포1·광진·동대문 순
서울 자치구별 집합건물 등기정보 이용 흐름에서 '열람'과 '발급'의 상위권 지형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7월 기준 열람지수는 금천구가, 발급지수는 영등포구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1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집합건물 열람지수 1위는
은평·금천 대출지수 60 넘는데강남은 32.54 그쳐 ‘의존도 격차’규제에 외곽 실수요자 부담 가중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낮은 외곽 지역과 고가 주택이 밀집한 강남권 간 대출 의존도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은평·금천 등 외곽 지역의 대출지수는 강남구의 2배에 육박했다. 대출 규제가 강화될수록 자기자본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외곽 지역
7월 서울 25개 자치구 분석은평 0.72%·중랑 0.65% 상단권금천(0.24%)·강남(0.25%) 손바뀜 뜸해
서울 자치구별 집합건물(아파트·다세대 등) 매매 시장의 '손바뀜' 속도가 구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거래 회전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서울 25개 자치구
강서구 9758건으로 최다중랑구 110.9% 증가율 1위
올해 상반기 서울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늘어났다. 다만 자치구별 증감 폭과 흐름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현황(지역별)'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강남구, 외국인 부동산 보유 1위
서울의 외국인 명의 부동산 소유자가 1년 새 3.3%가 늘어나 내국인 증가율(1.0%)을 웃돌았다. 특히 외국인 부동산 소유자가 선호하는 지역은 '강남구'로 나타났다.
28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부동산등기 소유현황(내국인, 외국인, 법인 등)'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외국인 명의 부동산 소
30대 비중 55.9%로 8.3%p 상승강서·노원·은평 전체 매수인 상위권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생애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한 매수인이 4만 명을 넘어섰다. 1년 전보다 44% 이상 급증한 수치로, 서울 집을 처음 산 사람 10명 중 6명가량은 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
강력한 대출 규제 때 주로 등장강남 3구 근저당권 수요 집중"위험 거래…민·형사 분쟁 우려"
"성수동 30억 아파트 사려는데 예산이 10억뿐입니다. 부족한 20억은 집주인분한테 근저당 설정하고 대출받는 형태(잔금 유예)로 거래 가능할까요?"
성동구에서 공인중개업소를 운영하는 A 씨가 최근 받은 문의다. A 씨는 "대통령 분당 아파트 거래 이후 현금이
서울 외곽 지역의 주택 매매는 강남 3구보다 대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앱 집품이 2026년 5월 기준 서울 25개 자치구의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집합건물 대출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출 의존도가 가장 높은 자치구는 평균값 기준 63.02를 기록한 금천구였다.
집합건물 대출지수는 주택 매매가격 대비 근저당권 설정 금액의 비율
경기·인천 거주자 서울 매수 전년 比 28.3% 증가비강남 22개 구 매수 33.2% 늘어…강서·은평 증가폭↑가격 격차·대출 부담에 서울 진입 수요 외곽으로 확산
경기·인천 거주자의 서울 부동산 매수가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증가분 대부분이 강북·서남권 등 비강남 지역에 집중됐다. 서울 진입의 마지막 기회를 잡으려는 수요가
2채 다주택지수 8개월 연속 하락아파트 매물 5만건대⋯한달만 11% 감소거래량 5월 들어 5972건으로 주춤
지난달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가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주택 시장의 움직임이 엇갈리고 있다. 규제 전 세금 부담을 피하려는 다주택자들의 매도가 이어지며 다주택자 비중은 감소했지만, 중과 시행 이후에는 매물을 거둬들이는 움직임이 확산하면서
서울 1년 새 25.2% 늘어 308건경기도 23.5% 증가한 1163건
고금리 장기화와 대출 상환 부담으로 빚을 갚지 못해 법원 경매로 넘어간 수도권 부동산이 1년 새 20% 이상 급증했다. 서울 구로·금천·강서 등 서남권과 경기 김포·수원 등 외곽 지역에 임의경매 매각이 집중됐다. 반면 서울 강남구나 경기 여주시 등은 관련 건수가 급감해 수도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