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결과가 대만 반도체업계 전체에 영향사측 성과보상안 영업이익에 4~5% 수준노조 "韓 삼성전자 10%, 하이닉스는 10.5%"
미국 반도체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마이크론)가 대만 사업장에서 극심한 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사업장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구 중이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마이크론 대만
대신증권은 2일 마이크론의 대만 노조가 보너스 체계 개편을 요구하며 파업 가능성을 높이면서 HBM4 양산 로드맵에 변수가 생길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현재는 파업 예고 단계이고 회사도 협상 지속 의사를 밝힌 만큼 즉각적인 생산 차질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이날 대신증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대만 노조 파업 초읽기, AI 슈퍼사이클 이익배분 갈등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