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특수 이후 지상무기 업체들 ‘다음 먹거리’ 찾기 분주한화에어로, 베트남 이어 필리핀 K9 물밑 타진…아세안 시장 공략현대로템, K2에 대드론·무인체계 결합해 후속 시장 공략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전성기를 맞이한 국내 방산 업계가 ‘다음 먹거리’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K2 전차와 K9 자주포의 폴란드 대규모 수출을 통해 한국산 지상무기는
K9·K2 앞세운 K방산, 드론전 확산에 수출 전략 재편한화에어로, 동남 화력체계 시장 타진…현지 운용 패키지 관건현대로템, AI 대드론·무인체계로 K2 후속 수출 돌파구 모색
우크라이나 전쟁은 K-방산의 성장판을 열었다. 폴란드가 K9 자주포와 K2 전차를 대규모로 도입하면서 한국 지상무기의 납기와 생산능력이 주목 받았다. 그러나 전쟁이 길어질수록 전
유로사토리 2026 참가…무인포탑형 다층방호체계 선보여K2 전차·HR-셰르파 전시…유무인 복합 전력화 비전 제시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서 AI 기반 대드론 방호체계를 처음 공개한다. 드론 위협이 현대전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전차와 장갑차, 무인차량의 생존성을 높이는 방호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19일까
‘UMEX 2026’ 참가무인‧자율 시스템 분야의 수출시장 개척
LIG넥스원이 유무인복합체계(MUM-T)를 중심으로 현대 전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무인‧자율 시스템 분야의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다.
21일 LIG넥스원은 3일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무인‧자율 시스템 전시회 ‘UM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UMEX는
LIG넥스원은 19일부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 참가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수소연료전지 기반 대형 카고드론 △장사정포 요격체계 등 민수ㆍ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022년부터 2035년까지 14년간 총 사업비 3조7234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LIG넥스원이 드론봇 전투체계를 갖춘 국방기술을 선보였다. 다목적 무인헬기, 소형 정찰ㆍ타격 복합형 드론, 대드론방호시스템 등 첨단 무기체계가 소개됐다.
LIG넥스원은 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전시회 '2021 드론쇼 코리아'에서 드론봇 전투체계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LIG넥스원과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이 개발 중인
LIG넥스원이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의 ‘드론 탐지 및 대응’ 분야 대표사업자로 선정돼 국가 주요시설 보호를 위한 ‘대(對) 드론 방호시스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LIG넥스원은 항공안전기술원과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드론 규제 샌드박스 사업은 민간 사업자와 공공부문이 연계해 대 드론 방호시스템(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