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신세계사이먼의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건립을 위한 인허가 기간을 통상의 절반 이하로 줄이는 등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섰다.
시는 14일 산격청사에서 신세계사이먼, 대구 동구와 함께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원스톱 투자지원 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김영섭 신세계사이먼 대표, 우성진 대
안심뉴타운 4만1134㎡ 부지 토지매매계약 체결대구·경북 500만명 배후 수요…여섯 번째 아울렛 추진
신세계사이먼이 대구 안심뉴타운에 국내 광역시권 최초의 '도심형 프리미엄 아울렛'을 선보인다. 이르면 2028년 하반기 문을 열고 대구·경북 광역 생활권을 아우르는 쇼핑·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
신세계사이먼은 7일 오전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안심뉴타운
이르면 2028년 대구 안심뉴타운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가칭)'이 들어선다.
신세계사이먼은 16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안심뉴타운 유통상업시설 부지의 ‘대구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협약식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 정의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