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은행권의 사회적기업 대출이 1조 원을 넘어섰다.
21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1분기 사회적금융 추진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은행권의 사회적기업 대출잔액은 1조1213억 원으로 전년(8498억 원) 대비 31.95%(2715억 원) 증가했다.
이는 주로 사회적기업 대출잔액이 증가(2515억 원)한 데 기인했다. 기업유형별로는 사회적기업 8810억
제로페이 연계 ‘대한민국 수산대전 상품권’ 할인 구매 한도가 20만 원까지 늘어난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결원)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상품권의 할인 구매 한도를 월 3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리고, 발행 권종도 1만 원, 5만 원, 2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따라서 20만 원의 상품권 구매 시 4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대한민국 수산대전
DGB대구은행은 지역 디지털 및 그린뉴딜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협약보증지원 실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엔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대구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 시대에 금융 사각지대 고객편의 제고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이동점포 운영을 올 한해 더욱 활성화한다고 8일 밝혔다.
DGB이동점포는 DGB무빙뱅크, 포터블 DGB로 구성해 영업점마케팅, 영업사각지대, 점포효율화점, 스포츠마케팅 지원 등 아웃바운드 영업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대구광역시립희망원’을 매월
3월 1일 삼일절을 앞두고 유통업계의 '애국 마케팅'이 한창이다. 업계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념 한정 상품을 선보이는가 하면 이벤트를 여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삼일절을 맞아 무궁화 디자인의 ‘21 무궁화 머그 355㎖’와 ’21 SS 무궁화 트로이 텀블러 355㎖’, ‘2021 무궁화 카드’를 다음 달 1일
소상공·중소기업 지원방안 논의금융권 수장들과 릴레이 간담회中企 대출비중 큰 지방은행 배제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이달 3차례에 걸쳐 금융권 수장들과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일주일에 걸쳐 5대 금융지주 회장(16일)과 정책금융기관장(19일) 금융협회장(22일)과 비공개 회담을 열고 금융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핵심은 코로나19 금융지원과 연착륙 방안이었다
DGB대구은행은 자사 앱 'IM뱅크'의 이용 고객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IM뱅크는 DGB개인뱅킹, DGB알리미, DGB통합인증을 통합한 원앱 방식의 플랫폼이다. 서비스를 시작한 지 18개월 만에 고객 100만 명을 모은 IM뱅크는 2019년 말보다 실거래 고객 수는 4.7배, 월간 활성 이용자(M
설 연휴 중 급하게 은행 업무를 봐야 한다면? 은행에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이동점포와 탄력점포를 찾아가자. 이동점포와 탄력점포는 설 연휴 기간 급하게 은행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공항, 일부 지역에 설치된다.
ATM 운영과 신권 교환 업무를 하는 곳은 농협은행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부산 방향)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 △
BC카드는 생활요금 자동납부 신청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말까지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자동납부 신규 신청하는 고객에게 최초 1회 제공한다. △아파트관리비 1만 원 △도시가스 5000원 △전기요금 5000원 △4대보험(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5000원과 6개월 납부대행 수수료 △학부모부담금(스
한국씨티은행과 신한은행이 키코 피해보상에 나서기로 하면서 은행권 전체로 확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당국은 다른 은행들이 보상 여부를 추가로 결정하고 나면 내년 1월 말께에는 협의체를 중간 정리한다는 방침이다.
윤석헌 금감원장이 지난 23일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키코 보상에 대해 언급하면서 “또 한 은행도 (보상 관련) 말씀을 주셨는데 아직 언론에
“법적책임 없지만 中企 고통 감안”금감원 배상 압박에 자율보상 택해분쟁조정 4곳 제외…금액도 비공개“피해 기업 간 갈등 야기” 우려도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환헤지 통화옵션상품) 사태가 은행들의 보상으로 12년 만에 일단락 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결과가 나온 지 1년 만이다. 최근 한국씨티은행과 신한은행이 당초 입장을 번복하고 키코 피배 보
신한은행이 10년 넘게 분쟁이 이어져 온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사태와 관련해 보상하기로 결정했다. 우리은행과 씨티은행에 이어 세번째다.
신한은행은 15일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키코 관련 일부 피해기업에 대하여 보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키코 분쟁과 관련한 법률적 책임은 없으나 금융
올해 9월 말의 국내 은행과 은행 지주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6월과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 규제비율보다도 높아 은행과 은행 지주는 코로나19에도 위험을 안정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이 8일 발표한 ‘2020년 9월 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 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올해
DGB대구은행은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 및 자체 기술금융 평가 레벨 심사 결과’에서 투자용 기술평가 모형을 승인 받고, 기술평가 역량 최고단계인 레벨4에 신규 진입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용 기술평가는 기업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성장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이다. 투자금융기관(벤처캐피탈, 성장사다리펀드 등)의 투자
금융감독원과 은행권이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배상을 둘러싸고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금감원이 정해준 기한을 넘기며 자율 배상을 위한 은행협의체는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윤석헌 금감원장은 완전한 보상은 어려워도 일부 배상안이라도 도출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협의체에서는 씨티은행과 우리은행이 진척을 보이는데, 특히 씨티은행은 최근 행장이 교체된
올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에서 신한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소형은행에서는 경남은행이 최고 등급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3일 ‘2020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결과 대형은행그룹은 신한은행이 1위, 하나은행이 2위를 차지했다. 소형은행그룹은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각각 1·2위에 올랐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8
하이투자증권은 26일 부산 첫 번째 복합금융점포인 ‘DIGNITY(디그니티) 센텀시티센터’를 DGB대구은행과 함께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운대구 센텀스퀘어 2층과 3층에 위치한 이 점포는 DGB대구은행의 센텀시티지점이 기존 자리한 하이투자증권과 나란히 이전 입점했다.
두 지점은 그룹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 ‘DIGNITY’를 적용해 고객에게 양질의 종
시중은행들은 올해 들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그룹의 핵심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환경오염의 주범인 석탄발전에 최근 6년간 1조1058억 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하거나 직접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로만 ESG를 내세울 게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시중은행과 금융감독원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추석 연휴 중 급하게 은행 업무를 봐야 한다면? 은행에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이동점포와 탄력점포를 찾아가자. 이동점포와 탄력점포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공항 등에 설치된다.
ATM 운영과 신권 교환 업무를 하는 곳은 △부산은행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천 방향) △광주은행 호남고속도로 정읍휴게소다. 부산은행 진영휴게소점은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
국내 은행들이 법으로 보장한 고객의 '금리인하요구권'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17일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2019년도 금리인하요구권 미스터리쇼핑 실시 결과'에 따르면 국내 16개 은행 가운데 15곳이 가장 낮은 등급인 '저조'를 받았다.
금감원은 해당 미스터리쇼핑을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2월 7일까지 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