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건영’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0억원(3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4차’로 23억원에 실거래되며 9억2000만원(66%) 올랐다. 3위는 용산구 ‘파크타워’로 37억원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포레’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88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3억 원(60%) 올랐다.
2위는 서울 서초구 ‘한신서래’로 37억 원에 거래되며 9억9000만 원(36%) 상승했다. 3위는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로 5
“이 근방에 신축아파트가 많지 않기도하고, 일단 중도금 대출이 된다니까 맘에 들어요” 목동에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관람하러 온 50대 여성 A씨의 말이다.
현대산업개발은 23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5가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 인근에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단지는 지하2~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46~114㎡ 총 802
9억원 이상 아파트는 중도금 대출이 막히자 9억원에 몇 백 만원 못 미치는 분양가를 책정하는 단지가 나타나는 등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23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다음주부터 분양을 실시하는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의 분양가는 전용 84㎡이하의 중형 아파트가 모두 9억원 아래로 책정됐다. 이중에서 가장 높은 분양가가 책정된 주택형인 전용 84㎡ B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