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전현무계획4' 스페셜 MC로 나서 고향 대구의 맛집을 소개한다.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ㆍ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이찬원, 황윤성이 대구의 숨은 맛집을 찾아 먹트립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곽튜브를 대신해 '대구의 아들' 이찬원을 불러낸다. 이찬원은 등장하
정월 대보름이다. 대보름날의 각종 풍속은 전체 세시풍속 중 4분의 1이 넘을 정도로 풍부한데, 설 풍속까지 합치면 전체의 절반이 넘는다. 그만큼 정초는 우리 민족에게 중요한 시기였다. 설날이 개인적 폐쇄적 수직적인 피붙이의 명절이라면 대보름은 집단적 개방적 수평적인 마을공동체의 명절이라고 할 수 있다.
대보름에는 오곡밥을 지어 먹고 아침 일찍 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