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다비도비치 포키나(스페인)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생애 첫 마스터스 1000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다비도비치 포키나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 포레스트 스포츠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라파엘 호다르(스페인)를 2-1(1-6 7-6〈7-5〉 6-4)로 꺾었다. 경기 시
이탈리아의 야닉 시너(Jannik Sinner)가 생애 처음으로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8강에 진출했다. 시너는 31일(현지시간) 열린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의 프란시스코 세룬돌로(Francisco Cerundolo)를 7-5, 6-1로 꺾었다. 이로써 그는 세계 1위 복귀 가능성을 이어갔다.
시너는 경기 초반 오른쪽 다리를 풀어주는 등 다소 조심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