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복지재단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및 어머니 지원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롯데복지재단은 전일 서울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사옥에서 '2025년 신격호 롯데 다문화엄마학교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1억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한봉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최병규 사단법인 한마음교육봉사단 단장, 김성준 서울다문화엄마학교
롯데복지재단은 7일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제105회 이사회를 열고, 조한봉 에이치디에쓰(HDS) 블루캅 총괄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임 이승훈 이사장이 개인 사정으로 퇴임함에 따라 같은 날 공식적으로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직에 취임했다.
조 이사장은 1958년생으로 대통령 경호실 본부장을 역임 2000년부터 통합보안 회사 HDS 블
롯데복지재단은 지난달 31일 인천시 교육청 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신격호 롯데 다문화엄마학교 2024년 인천 외국인 엄마학교’ 1기 졸업식과 2기 입학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훈 롯데복지재단 이사장과 장인실 인천 외국인 엄마학교 교장, 김현경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 외국인 엄마 학생 20여 명과 가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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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정 가사서비스 중위소득 150% 이하로 확대청소년부모에 월 20만 ‘서울형 아동양육비’ 추가 지원
서울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가정, 미혼모‧부, 청소년부모 등 36만 약자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한부모가정의 일‧쉼‧삶의 균형을 위한 가사서비스 대상자는 중위소득 150% 이하로 확대되고, 청소년부모에게도 아동양육비 지원의 문턱이 낮아진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6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다문화가족 한국 정착 10여년, 새로운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다문화가족 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연대회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다문화가족과 학계 등 전문가, 현장활동가 등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한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을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21일 문화예술교육 단체 '빌리브아트'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다문화 엄마, 동대문구에 꽃이다'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오는 30일부터 11월26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네 탐방, 시장 산책, 관공서
여성가족부는 사단법인 기독교국제선교협회 공주 로뎀나무상담지원센터와 함께 2012년도 지역다문화 사업으로 ‘다문화 엄마 성폭력 예방 인형극’ 사업을 6월 5일부터 10월까지 충남 공주에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문화 교육 강사 양성을 위해 결혼이주여성 10명을 대상으로 5일부터 8월21일까지 주 2시간씩 성문화 이론, 인형극 실습 및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