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싱가포르 식품청과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TEMASEK)이 18일부터 22일까지 주최하는 ‘2024 싱가포르 국제 농식품 주간’에 맞춰 싱가포르에 방문, 한국 정부의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미래 먹거리 확보 노력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미래식품 분야 전문가 및 국제 협·단체, 특구 기업 등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취임 1주년을 앞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현장과 스킨십을 늘리며 규제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를 두루 돌며 목소리를 듣는 한편, 해외까지 보폭을 넓혀 기업과 소비자가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
19일 식약처에 따르면 오 처장은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 식·의약 정책 현장을 찾는다. 세
“국내 식품업계가 신속하게 제품을 개발·출시하고 해외시장을 선도하는 등 푸드테크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수요자 의견을 반영한 규제혁신을 추진하겠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새로운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푸드테크 발전을 위해 규제 혁신을 추진한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16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다나그린 혁신센
배양육에 소주 한잔!
배양육 바이오스타트업 다나그린이 ‘컴업 2021’ 부스 간판으로 내세운 문구다. 다나그린은 단백질 가교(cross-linking) 관련 기술과 미니장기(mini-organ) 배양 기술로 지난 4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누적투자를 받은 유망 벤처다. 투자자들로부터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으로 평가받아 온 다나그린은 배양육에 대한 긍정
차세대 유니콘으로 성장할 국내외 스타트업들이 대규모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 2021’에 총출동했다. 국내 스타트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 등 창업 생태계를 둘러싼 각종 소통과 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 2021은 행사 첫 날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해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