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베트남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방한 기간 원전 인력양성 업무협약(MOU) 체결, 경영진 면담, 원전시설 견학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양국 간 원전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한전과 베트남 국가에너지산업공사(PVN)는 1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양국 정상 임석
‘원전 및 전력 신기술 파트너십 워크숍’ 개최도한국형 원전 기술력 강조…베트남 에너지 시장 발전 기여 의지 알려
한국전력이 베트남 정부 및 에너지 공기업들과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신사업 협력을 강화하며 해외 수주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한전은 김동철 사장이 11~14일 베트남을 찾아 정부 관계자 및 국영기업 고위 인사들과 만나 원전 및 신기술 분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