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 성형설'로 곤욕을 치른 2PM 멤버 준케이(김민준)가 신병교육대 훈련을 마친 뒤 편지로 근황을 전했다.
준케이는 15일 공식 팬 사이트에 "훈련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다"며 "무엇보다 저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준케이는 "감사하게도 수료식에서 사단장님 표창을 받게 됐다. 중대에서 총 점수합계 후
그룹 2PM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물했다.
30일 일본 출국을 위해 김포공항을 찾은 2PM은 공항 입장 전 깜짝 슬로건 이벤트를 진행, 데뷔 8주년을 자축함과 동시에 팬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X JUN. K부터 찬성, 준호, 닉쿤, 우영, 택연까지 모든 멤버는 피켓을 들고 '2PM ♥ HOTTEST 8주년 고마워
가수 왁스가 아이돌그룹 비투비 정일훈과 의기투합한 신곡을 공개한다.
왁스의 소속사 운트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왁스의 새 디지털 싱글 '바람시계'가 오늘 밤 자정(20일 0시)에 발매된다"면서 "이번 신곡에는 비투비의 정일훈이 랩 피처링을 맡았다"라고 밝혔다.
최근 왁스는 MBC '일밤-복면가왕'에 '나 오늘 감 잡았어'란 닉네임으로 출연해 1라운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 매니지먼트사다. 가수로 활동하던 이수만이 1989년 2월 14일 자신의 이니셜 SM과 기획사를 합친, SM기획을 송파동에 마련하면서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알렸다.
그동안 SM은 H.O.T, S.E.S, 신화, 플라이투더스카이,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엑소 등 대
2PM이 단독 콘서트로 1만 6000여 명을 매료시켰다.
2PM은 지난 27-28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5 2PM 콘서트 하우스 파티’에서 한국 중국 일본 등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이날 2PM은 정규 5집 'NO.5' 타이틀 곡 '우리 집'을 비롯해 23곡을 불렀다. '미친거 아니야?'를 시작으로 2PM은 '니
그룹 2PM의 베스트 앨범 '2PM Member’s Selection'이 21일 발매됐다.
2008년 9월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 'Again & Again' '니가 밉다' 'Heartbeat' 'Without U' 'I’ll be back' 'Hands Up' 등 히트곡을 쏟아내며 아시아 최고의 퍼포먼스 보이밴드로 성장한 2PM은 멤버들
인기 아이돌그룹 2PM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PM은 내달 31일과 8월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어겐&어겐(Again&again)', '니가 밉다', '하트비트(Heartbeat)', '위드아웃 유(Without U)' 등 히트곡을 비롯한 앨범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소속사 JYP엔터
남성 4인조 그룹 티맥스(T-MAX)의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까불지마'의 뮤직비디오가 3일 오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티맥스는 이날 공식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Born to the Max'의 타이틀곡 '까불지마' 뮤직비디오 영상과 함께 음원을 공개했고 네티즌 접속이 폭주해 홈페이지가 일시적인 마비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정규 1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티맥스(T-MAX)가 2PM의 '니가 밉다', '기다리다 지친다' 등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슈퍼 창따이(본명 김창대)와 의기투합했다.
슈퍼 창따이는 지난 1일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티맥스 정규 1집 앨범(Born to the Max) 타이틀곡 '까불지마'의 작사·작곡을 맡았다. 이
아이돌그룹 2PM이 19일 세 번째 싱글앨범 '돈트 스톱 캔트 스톱(Don't Stop Can't Stop)'을 온라인에서 공개했다. 이번 싱글음반은 오는 22일 오프라인에서도 발매된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음반에는 2PM이 겪은 시련의 아픔, 팬들이 보내준 사랑으로 시련을 딛고 일어서려는 의지가 담겼다고 소개했다.
여기서
2PM이 깜짝 신곡을 발표 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PM은 5일 새 앨범 'CRAZY 4 S'(크레이지포에스)와 뮤직비디오를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프리스'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CRAZY 4 S'는 '니가 밉다' 등 2PM과 함께 작업해 왔던 작곡가 김창대(창따이) 씨가 직접 만든 경쾌한 댄스곡이다.
스프리
시청자가 뽑은 2009년 최고 인기곡은 2PM의 'Again & again'이었다.
2PM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9 가요대축제'에서 올 봄에 발표한 'Again & again'으로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 가요상을 수상했다.
2PM의 멤버 준수는 울먹이며 수상소감으로 "박진영과 부모님께 감사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