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형 벼 1㏊당 연 최대 5톤 수확…현지 주민 농업기술 전수 확대12월 파병 22진에 재배·가금류 사육 교육…농업직업학교 지원 추진
극심한 식량난을 겪는 남수단에서 벼 1㏊당 연간 최대 5 톤의 수확 성과를 낸 농촌진흥청과 한빛부대가 현지 주민의 식량 자립 지원을 강화한다. 벼 품종 보급과 재배지 조성으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전수하는 농업기
한국농어촌공사가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위탁을 받아 인도와 네팔 공무원에게 한국형 스마트 농업기술을 전수했다.
농어촌공사는 이달 11일부터 17일까지 7일에 걸쳐 인도와 네팔 농업부 공무원과 ADB 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관개 및 농업개발’ 연수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ADB가 인도와 네팔에서 추진하는 기술지원 사업 ‘스마트 농업 지도
농촌진흥청은 본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가나센터 김충회 소장이 제11회 한광호 농업상 ‘농업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KOPIA는 농진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으로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한광호 농업상은 SG한국삼공 창립자
농촌진흥청과 파키스탄 농업연구청이 양국 간 농업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2 회의장에서 굴람 무함마드 알리 파키스탄 농업연구청장과 면담을 갖고 파키스탄 식량안보 해결과 소농의 소득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굴람 알리 농업연구청장이 ‘개발협력의 날’ 공적개발원조(ODA) 유공자 대통령 표
우리나라와 아프리카 국가들이 경제동반자협정(EPA)과 무역투자촉진프레임워크(TIPF) 체결로 교역 및 투자 협력을 확대한다. ‘핵심 광물 대화’를 출범해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하고 국제 무대에서 아프리카와의 협력도 강화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의 협력사업 마중물로 무상원조 지원 강화 등 100억 달러 규모로 공적개발원조(ODA)를 늘리기로 했다.
아프리카 55개 국가 중 10개 국가가 한국쌀과 재배방식을 도입한다. K농업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부산 세계박람회에 대한 지지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현지시각으로 18일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코베난 아주마니 농업지역개발식량생산부 장관을 만나 'K-라이스벨트' 구축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라이스
우리나라가 아프리카의 식량난 해소를 위한 녹색혁명을 이끄는 사업을 시작한다. 우리나라의 농업 경험과 기술을 비롯해 다양한 인프라도 구축하는 패키지 공적개발원조(ODA)를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서울에서 아프리카 8개국의 장관을 초청해 'K-라이스벨트 농업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한국과 8개국은 아프리카의 쌀 증산을 위해 한국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1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세계은행이 개최한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KGGTF) 설립 10주년 기념 컨퍼런스'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세계은행이 KGGTF 설립 10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 비전 등을 공유하고자 개최됐다. 농정원은 농업 분야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의 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
정부가 올해 전문자격이나 소정의 경력이 있는 만 50~69세 퇴직자 343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2022년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만 50~69세 퇴직전문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일자리로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행됐다.
고용부는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 남부 해안에 위치한 짜빈성에 글로벌 사회적기업을 설립한다. 페루 농민들의 자립을 위해 설립한 '야차이와시'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사회적기업 설립이다.
야차이와시는 농촌마을 자립형 사회적기업으로, 페루의 빈곤층 농민들에게 농업 기술 전수와 농지 임대, 저금리 대출, 농산물 판로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
농림축산식품부는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김현수 차관이 필리핀 농업부 엠마누엘 피뇰(Emmanuel Pinol) 장관과 만나 양국 간 농업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양국 농업부가 농업협력위원회를 설치하고 농업 전문가 교류, 농업기술 개발 협력, 민간-공공부문의 교류 증진 등 다양한 농업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것
프로 디자이너의 재능기부를 통해 패션 전문가 꿈을 키우는 중·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으로 옷을 디자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다.
CJ그룹은 CJ도너스캠프 꿈키움창의학교 패션방송부문 청소년 20여 명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 300벌을 베트남 닌투언성 땀응마을 럼선A 초등학생 300명에게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2013년
우리나라가 우간다의 정유공장 프로젝트와 도로, 전력 등 인프라 사업 등을 포함한 19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30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우간다 2차 국가개발계획 인프라 사업 진출 등을 포함한 사업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중 정유공장 프로젝트는 모두 25억달
우간다의 정유공장 프로젝트와 도로, 전력 등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우간다를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우간다 2차 국가개발계획 인프라 사업 진출 등을 포함한 19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특히 정유공장 프로젝트는 모두 25억 달
농촌진흥청은 22일 국제회의장에서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의 나라별 협력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연찬회를 연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나라별로 2015년 한 해 동안 각 KOPIA 센터에서 수행한 협력 사업의 성과를 보고하고, KOPIA 주재국의 농업 환경과 협력기관 기술 수준을 분석해 국가별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발전
건국대학교 KU국제개발협력원은 최근 카자흐스탄 국립농업대학 내 ‘한-카자흐스탄 농업기술센터’(가칭)를 설립하고 고려인협회 농업기술 전수사업 등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김광수 국제협력처장은 “지난해 카자흐스탄 하원 농업위원회 국회의원과 정부관계자, 카자흐스탄국립대학 관계자 등의 방한에 이어 최근 송희영 총장의 카자흐스탄 방문을 계기로 구체
#지난 6월 3일과 4일 충남 서산시 해미면 별마을과 인지면 솔마당마을 입구에서 주말을 마다하지 않고 찾은 한무리의 사람들이 해바라기 꽃길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직원과 서산시농가주부모임회원 30명이 깨끗한 농촌을 만들고자 농촌 체험마을로 지정된 이 마을을 찾은 것이다. 이들은 마을 진입로에 해바리기 꽃길을 조성하고 마을 주변 폐비닐을 거둬들이며 마을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제39차 유엔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이하 FAO) 총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이동필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농촌개발의 중요성과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통한 전략산업화 방안 등 농업ㆍ농촌개발을 위한 국
SK이노베이션이 페루에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며 SK식 사회공헌을 실행한다.
SK이노베이션은 9일(현지시간) 페루 필피차카에서 김태원 SK이노베이션 리마지사장, 에밀리오 호세 필피차카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마을 자립형 사회적 기업인 ‘야차이와시’ 개소식을 열었다.
필피차카는 수도 리마에서 남쪽으로 430km 떨어진 안데스 산맥 주변의 농촌
LG전자가 지구촌 빈곤국가에 따스한 사랑을 전했다.
LG전자는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의 ‘LG희망가족’과 ‘UN세계식량계획(이하 WFP)’사무소를 방문해 현지의 어려운 이웃들과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는 2010년 10월 WFP와 양해각서를 맺고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 극빈층을 대상으로 ‘LG희망가족’ 7000가구를 선정, 사회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위해 정부는 일자리와 예산을 매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개선해야 할 부분이 아직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060 퇴직 전문 인력에게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민간 일자리로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사업
50~69세 미취업자 중에서 전문자격이나 소정의 경력이 있는 사람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이하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2022년 12월까지이며, 근무 기간 중 4대 사회보험 가입 및 최저임금 이상의 보수가 지급된다.
고용노동부는 ‘22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