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농업기술 교류 성과 바탕 협력 확대 스마트농업·문화관광 분야 실질 사업 발굴 추진2016년 우호도시 관계 수립 이후 이어온 협력 관계 재확인
예천군은 중국 산시성 보계시의 공식 초청으로 20~22일 중국 시안에서 열린 ‘2026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CIFCC 2026)’에 박창배 부군수를 비롯한 대표단 5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
10월 감 수출단지 현지실사 합의…제주산 한우 검역협상 진전도 요청스마트농업 기술 교류 확대 논의…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 제안
한국과 중국이 10월 국내 감 수출단지에 대한 현지실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하면서 한국산 감의 연내 첫 중국 수출을 위한 검역 절차가 속도를 낸다. 현지실사에 이어 수출농가 등록까지 마무리되면 연내 첫 수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양
농식품부·코트라, 11월 3~7일 ‘K-스마트팜 로드쇼’ 추진AI·IoT 기반 농업기술 교류 확대…“中 디지털농업 전환과 맞물린 기회”
한국의 스마트팜 기술이 중국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3일부터 7일까지 중국 청두·우한·칭다오에서 ‘2025 중국 K-스마트팜 로드쇼’를 열고, 국내 기업 9곳과 현지 바이어 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국의 경제 빅3 지역을 모두 연결하며 한·중 관계 복원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충칭, 상하이에 이어 경제 규모 2위 장쑤성과 협력에 합의하며 ‘경기도발(發) 한·중 경제 새판 짜기’에 나선 것이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26일 장쑤성 신창싱 당서기와 만나 교류 1주년을 기념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쑤성은 한국 기업의
국내 최대 유기농업자재 및 비료 생산업체 대유가 몽골 시장 개척에 나선다.
14일 대유는 몽골 농업업체와 대표 제품인 총진싹 500mL 유상수화제, 코프로싹에스 500mL 액상수화제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11일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유기농업자재는 충해관리용, 병해관리용, 토양개량·작물생육용, 병충해관리용 등 크게 5가지 용도로 나뉘는데 이
기능성 엽면시비 복합비료 제조업체 대유가 설립 이래 최초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 한다.
대유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태국 농자재회사 ‘랏차시’(Ratchasi)와 해외 신시장 개척을 위한 태국 총판 계약 및 업무 협약식(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비료 및 유기농업자재의 해외판로 개척은 물론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