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이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산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낮게 판매하는 특판전을 열었다. 같은 날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포천 농업인에게 농축산물을 전달하는 명절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 경기본부는 이날 농협동탄유통센터에서 '2026년 추석맞이 경기도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열었다.
제수·선물용으로 수요
김장철을 앞두고 한 포기에 1만 원을 오가던 배추 가격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배추 출하량도 늘어나면서 김장철 배추 가격은 지난해보다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일 기준 배추 한 포기 평균 가격은 4494원이다. 평년 가격 3784원보다 높긴 하지만 불과 1개월 전만 해도 8285원
정부가 김장철을 앞두고 재료 수급 안정을 위해 고추와 마늘, 양파 1만 톤을 공급한다. 전국 마트와 전통시장에서는 대규모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정부는 배추와 무의 수급에도 문제가 없어 지난해보다 김장 비용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을 28일 발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개학 연기로 급식이 전면 중단되면서 농가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정부는 친환경 급식 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피해 물량을 전량 지원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온라인 개학과 등교 중지에 따른 급식 중단에 대응해 온라인 판매 확대와 대체 판로 차액을 지원하는 내용의 긴급
“저희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분들의 몸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풍성해진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증권업계 임직원이 소외된 계층과 함께 명절의 따뜻함을 나눈 소회다. 이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을 찾아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KB증권 임직원은 12일 서울 양천구 일대의 소외이웃에게 ‘情 든든 KB박스’를 직접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
농협이 김장철을 앞두고 절임배추와 양념채소에 대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클럽)에서 진행되며, 절임배추 사전 예약판매와 고춧가루·마늘·천일염 등 주요 김장 부재료 할인 판매는 물론 농협대표브랜드 농산물 할인판매도 함께 한다.
다만 절임배추 할인행사는 11일까지 수도권 7개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