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광주시와 함께 27일부터 3일 동안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행정통합에 발맞춰 광주 도심에서 전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이로 인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직거래장터는 전남·광주·청년 농부 등이 참여하는 30개 부스로 운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용인특례시의회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민속촌 교통대란, 농산물 브랜드 부재, 도심 주택공급 전환, 민간공원 특례사업 파행, 보행권 침해, 처인구 미래발전, 용인FC 운영 내실화 등 시민 생활밀착형 현안 7건을 전방위로 도려내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같은 날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지역특화작물 기능성 검증으로 농산물 브랜드 가치 높인다농업인·기업 대상 맞춤형 분석 지원…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항암 효과로 주목받는 천연 생리활성 물질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 분석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지역특화작물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식품 기업의
농협중앙회는 12일 경기 안성시 소재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2024년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1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11기 교육은 농업기초교육, 현장인턴 실습교육, 비즈니스 플랜 등 3개 교육프로그램을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 농협은 예비 청년농업인들을 응원하고, 농작업에 필요한 도움을 주기 위해 NH투자증권 후원으로 마련된 전
용인특례시는 농촌진흥청의 ‘2025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공모에 선정돼 ‘조아용’ 쌀가공품 개발사업에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쌀 가공 상품으로 농가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시 관광상품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시 캐릭터인 조아용과 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인 백옥쌀을 접목한 빵을 개발 중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다음 달 1일까지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그린푸드가 경기도와 함께 지역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산들내음’의 소비 촉진을 위해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생산단체와 협업해 진행하는 행사다.
경기도 지역에서 생산된 무농
한국조폐공사는 28일 서울 aT센터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한국산 오인 농산물 유통방지 및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과 김춘진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을 비롯해 조폐공사 및 aT 관계자가 다수 참석했다.
두 기관은 날로 높아지는 K-농산물
한국조폐공사의 위변조 방지 기술로 해외에서 가짜 상주 곶감을 가려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조폐공사는 경북 상주시와 손잡고 화폐 제조과정에서 축적된 첨단 위변조방지 기술을 활용, 수출용 상주 곶감 및 상주 농특산품의 브랜드보호 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최근 상주시청에 ‘상주 농특산품 브랜드보호 라벨’을 공급했다. 앞으로 상주시에서 생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는 자체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산들내음'을 통해 당일 수확한 '친환경 새벽 쌈채소'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친환경 새벽 쌈채소는 로메인·치커리·적상추 등 총 130g으로 구성되며, 판매가격은 5000원이다. 당일 오전 5~7시에 수확해 오후 12시부터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등 3개 점포 식품관에
추석 선물에도 친환경 바람이 거세다. 백화점들은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활용하는 한편, 동물 복지 인증 상품으로 꾸린 선물세트도 등장했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신세계는 이번에 백화점 업계 최초로 ‘업사이클링 보냉백’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더불어 물과 전분을 활용한 냉동 아이스팩 등 친환경 포장재도 확대했다. 최근 탈(脫)플라스틱 등 친
현대그린푸드가 학교급식 운영 축소로 피해를 본 경남지역 친환경(유기농·무농약) 농산물 생산 농가를 위한 소비 촉진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오는 18일까지 자체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산들내음’의 할인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친환경농업협회가 시행하
최근 동남아에서 중국산 과일에 한글을 표기해 한국산으로 판매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수출 농가 피해는 물론 우리 농산물의 프리미엄 이미지에도 큰 타격이 우려된다.
동남아에서 한국산 과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중국산 과일에 한글을 표기해 판매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현지 시장에서 중국산 배 포장박스 겉면에 '한국배'로 표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한국산 둔갑' 중국산 농산물 근절을 위해 태국에서 다양한 마케팅활동에 나선다.
최근 동남아지역에서 한국산 배 등 신선농산물의 인기가 높아지자 '한국배', '신고배' 등 한글로 표기한 중국산 과일이 한국산으로 둔갑해 판매되는 이른바 '짝퉁 농산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aT 방콕지사
현대백화점은 21일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기능성 상추 ‘흑하랑(黑夏朗)’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유통업계에서 흑하랑 상추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흑하랑 상추는 숙면과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락투신’ 성분이 일반 상추(1g당 0.03㎎)와 비교해 124배(1g당 3.74㎎) 많이 함유
현대백화점이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기업 선호도가 높은 명절 선물세트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2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육·굴비·건강식품 등 22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정육·굴비 선물세트 50여 종을 5~30% 할인해 선보인다.
정육
롯데슈퍼의 ‘청년농부 프로젝트’가 출시 2년 5개월 만에 누적 매출 50억 원을 넘어섰다.
롯데슈퍼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도와 손잡고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시작한 ‘청년농부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이 50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는 2017년 4월 날로 줄어드는 농촌 내 청년 인력 확보와 함께 점차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산들내음 착즙주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산들내음 착즙주스’는 유기농 도라지와 저탄소 배가 들어간 ‘배·도라지 주스’, 경북 청송 저탄소 사과와 부산 기장 유기농 당근을 갈아 만든 ‘사과당근 주스’ 등 총 4종이다. 과즙을 농축하지 않고 그대로 짜낸 후 살균과정을 거
롯데슈퍼가 ‘고객과 함께 하는 청년농장 농가 체험’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충남 홍성의 ‘문당환경농업마을’에서 진행된 ‘고객과 함께 하는 청년농장 농가체험’ 이벤트는 롯데슈퍼와 친환경 농업인 연합회가 함께 준비했으며, 참여를 신청한 롯데슈퍼 고객들 중 선발된 27가구, 86명이 참여했다.
이번 이벤트가 진행된 ‘문당환경농업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최대 쇼핑·문화 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여한다.
현대그린푸드는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를 맞아 오는 14일까지 현대백화점 식품관과 더현대닷컴에서 정육, 청과 공산품 등 총 100여 품목을 10~5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할인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