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이 소외 이웃에 우리 농산물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뻗었다.
농금원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지역공동체에서 소외받는 이웃들에게 우리 농산물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는 관할 지역 자원봉사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997년 11월 27일 설립됐다. 센터를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우수기업이 후속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25일 농식품 크라우드펀딩 기업설명회(IR) '2023 아그로벤처데이(Agro-venture Day)' 행사를 개최했다.
'아그로벤처데이'는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소액 자금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 지원 프로그램이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gri&Food Tech Startup Rising Expo·2023 AFRO)에 참가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식품 스타트업 및 유관기관이 한데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분야 스타트업 박람회다. 애그테크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농협금융지주가 농식품 민간 투자 확대를 위해 우수 경영체 발굴과 정보 공유에 나선다.
농금원과 농협금융은 17일 농금원 가온누리 인베지움에서 농식품 산업의 민간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농식품 산업의 민간투자 생태계 조성을 통해 농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NH농협금융은 17일 서울 여의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에서 농금원과 '농식품분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이우식 NH금융연구소 소장, 백종철 농금원 투자운용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농협금융은 농식품 산업 및 기업 분석리포트를 작성해 농금원에서 운영 예정인 '농식품 투자정보 공유 플랫폼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제7대 원장으로 서해동 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이 취임했다.
서 신임 원장은 1992년 행정고시로 현 농림축산식품부에 입직해 농업협상과장, 유통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을 거쳤고,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원장, 농식품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서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농업·농촌
한국거래소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26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익산 센터에서 ‘지역 농식품 기업의 상장지원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지역 농식품 기업의 상장지원을 통해 자본시장 자금조달을 확대함으로써 농식품 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거래소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농금원 추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26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한국거래소와 우수 농식품 기업의 상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농식품 기업에 대한 상장지원을 위해 설명회, 교육, 컨설팅 및 투자유치 연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거래소에서 운영하는 KSM(KRX Startup Mark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1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는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및 관리체계 등 공공데이터 제공과 운영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행안부 주관으로 매년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총 570개의 기관들을 대상으로
정부가 농가의 농업재해보험 가입률을 2027년까지 60%까지 높일 계획이다. 자연재해를 비롯해 병충해까지 보장 범위를 넓혀 농가의 경영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농업재해보험 발전 기본계획'(2023∼2027)을 발표했다.
농식품부는 1997년 가축재해보험을 시작으로 2001년 농작물재해보험 등 자연재해
농수산업경영체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농식품모태펀드'가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자금 지원은 물론 마케팅과 수출 컨설팅도 함께 이뤄지면서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투자관리 전문기관이다. 농식품모태펀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출자금에 민간자금을 매칭해 조
농림수산업체 민간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농림수산식품펀드의 위탁운영사가 선정됐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달 29일 2022년 1차 정기 출자사업을 통해 총 11개 농림수산식품펀드의 위탁운용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들은 3개월 내에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본격 투자에 나서게 된다.
농림수산식품펀드는 농림수산식품산업에 대한 민간투자 촉진을 위
지난해 1933억 원 조성, 농식품분야 투자시장 마중물 역할투자지원센터 '가온누리 인베지움' 개소…전북 익산에도 지역센터 문 열어
"2020년 기준 농식품 펀드 투자기업 180곳의 매출액은 3조8000억 원, 고용인원은 약 9100명에 달합니다. 지금까지 23개 기업이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직된 투자 환경에도 불구하고 농식품모태펀드를
지난해 농식품모태펀드가 1900억 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는 약 1600억 원을 조성해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10일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 따르면 지난해 농식품모태펀드는 신규출자금 470억 원과 회수금 577억을 포함한 1047억 원에 민간자금 886억4000만 원을 유치해 역대 최대 규모인 1
양식수산물재해보험사업의 관리·감독 업무를 위탁받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에 나선다.
농금원은 올해 7월부터 양식수산물재해보험사업에 대해 관리·감독 업무를 위탁받은 뒤 9~10월에 걸쳐 사업자인 수협중앙회와 지역수협에 대한 사업점검을 처음 실시했다.
사업점검은 보험 관리, 상품의 연구 및 보급 등의 업무를 농금원에 위탁할
신세계그룹의 벤처캐피탈(CVC) 시그나이트파트너스는 올 하반기 2개의 펀드를 신규 결성하며 운용 규모 1056억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범 후 1년 3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시그나이트파트너스는 지난해 12월 500억 원 규모의 ‘스마트신세계시그나이트투자조합’을 결성해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9월엔 300억 원 규모의 ‘
투자지원센터 설립 숙원사업 '가온누리 인베지움' 문열어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지난해 '역대 최대 1807억' 조성
"세상의 중심을 뜻하는 순우리말 '가온누리'에 투자(investment)와 박물관(museum)의 합성어인 '인베지움'을 붙여 '가온누리 인베지움'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농식품 경영체를 발굴하고 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성해
1조3000억 원의 농식품 모태펀드를 총괄 관리하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 농림수산식품경영체에 대한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강화해 역량을 강화시키고 투자유치를 활성화한다. 특히 올해는 10개 기업을 선발해 중장기 전문 컨설팅을 시행하고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농금원은 올해 농식품산업과 농식품경영체의 특성, 투자환경 변화를 고려해
국내 주류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가정용 맥주 시장은 수입맥주에 자리를 빼앗긴 지 오래다. 수입맥주가 더 맛있다는 편견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국내 맥주는 외면당하기 일쑤다.
하지만 최근 들어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기호만큼 국내 수제맥주 브랜드도 늘어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라거와 에일 등 다양한 맥주 제조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1초에 1병'
하반기 '투자지원센터' 설립 추진…청년 유니콘 기업 육성
정책보험 상품 발굴ㆍ재해보험 개선…농업인 혜택 늘릴 것
“농식품 분야 창업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해야 산업에 청년이 유입되고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유니콘, 예비 유니콘이 지속적으로 육성될 수 있습니다.”
민연태 농업정책보험금융원장은 2일 이투데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