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협업…9일부터 2주간 캠페인바닐라 맛 한정 메뉴 선봬…우리말 브랜드명 활용한 굿즈도 제작
유한킴벌리의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이 한글날을 맞아 같은 이름의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한다. 우리말을 브랜드명과 콘텐츠에 활용해온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손잡고 이색 협업에 나선다.
유한킴벌리는 9일부터 22일
반세기 넘게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로 자리매김한 동아제약의 ‘박카스’가 ‘얼박사’를 앞세워 새로운 전성기를 노리고 있다. 기존 제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에너지음료와 제로 슈거 제품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고 젊은 층을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며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8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얼박사 제로’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입춘도 벌써 지났는데 아직도 한겨울 추위가 매섭다. 개학을 맞아 아이들의 아침 등교길이 활기찬데도 한파는 여전히 얇은 다리를 종종걸음치게 만든다. 봄을 기다리기 보다 겨울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봄방학을 이용해 겨울축제를 한껏 느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지리산 서쪽 끄트머리에 봉긋하게 솟은 바래봉은 4월 중순부터 한 달 간
‘녹기 전에’는 아이스크림에 시간의 철학을 접목해 세계관을 확장하는 디저트 가게다. 녹싸(녹기 전에 사장)는 녹기 전에, 늦기 전에 만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연결된 사람들이 시간을 음미하길 바란다. 신간 ‘좋은 기분’에는 흐르는 순간에 대한 고찰을 통해 일과 삶의 태도를 단단히 한 그 만의 경험을 스쿱 가득 담았다.
외관부터 요상하고 의미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