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해외 노후 플랜트 진단과 개보수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삼성E&A는 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플랜트 진단 기술과 해외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남궁홍 삼성E&A 대표와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이 참석
파인테크닉스가 중동 지역 산업설비와 플랜트 투자 재개 기대감에 맞춰 방폭조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파인테크닉스에 따르면 회사는 중동 국영 에너지 기업 공급망 진입을 기반으로 글로벌 방폭조명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석유·가스 시설과 산업 플랜트 관련 안전 설비 수요가 확대
두산중공업이 독일에서 폐자원 에너지화(WtE) 플랜트를 수주하며 유럽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
두산중공업의 독일 자회사인 두산렌체스는 발주처인 MHKW 비스바덴으로부터 1600억 원 규모의 비스바덴 WtE 플랜트의 착수지시서(NTP)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비스바덴 WtE는 플랜트 운영을 위해 독일 폐기물 처리기업으로 비스바덴 지역난방공사, 다름
두산중공업은 독일 자회사인 두산렌체스와 컨소시엄으로 폴란드에서 폐자원 에너지화(Waste to EnergyㆍWtE) 플랜트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발주처는 폴란드 에너지 회사인 '도브라 에너지아(Dobra Energia)'며 수주 금액은 약 2200억 원에 달한다.
신규 수주한 플랜트는 하루 300여 톤의 생활 폐기물을 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엔지니어링 분야 기업과 지원기관이 모인 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지식집약 엔지니어링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본설계, 프로젝트 관리 등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정부가 카스피해의 자원부국 아제르바이잔과 무역투자, 인프라, 플랜트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오는 9월에는 플랜트ㆍ인프라 수주 사절단 파견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태희 차관을 수석대표로 아제르바이잔 정부대표단과 제1차 한-아르젠바이잔 경제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제르바이잔은 자원이 풍부해 우리의 미래 유망 프로젝트
“정부로부터 ‘사물인터넷’ 기술 인정받아…개발완료시 지역난방공사에 납품”
[종목돋보기]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아이디엔은 지난 19일 중소기업개발 지원사업대상업체로 선정,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한국지역난방공사와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개발사업은 loT 기술을 이용한 현장 및 작업자 안전시스템 개발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