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가 tvN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감자별’에서 엉뚱한 천재 소년 ‘홍혜성’ 역이자 노씨 일가의 잃어버린 아들 ‘노준혁’을 연기한 여진구는 15일 tvN을 통해 “첫 촬영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때는 12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감자별'이 언제 끝날지 감도 잘 안 왔는데 정말 마지막이라니 슬프기도 하다
마지막 회를 앞두고 tvN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 주인공들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감자별’에서 엉뚱한 천재 소년 홍혜성 역이자 노씨 일가의 잃어버린 아들 노준혁을 연기한 배우 여진구는 “긴 시간 함께 해 준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첫 촬영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때는 120부작이라는 긴 호흡의 ‘감자별’이 언제 끝날지 감
배우 여진구가 어여쁜 여인으로 변신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 34회에서는 노준혁(여진구 분)이 누나 노수영(서예지 분)에 의해 여장을 했다.
이날 노수영은 노준혁의 엉덩이 스킨십은 물론 손톱에 매니큐어를 발라주는 등 짓궂은 장난을 쳤다.
준혁은 누나와 친해지기 위해 누나의 짖궂은
여진구의 수트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진구가 2일 방송될 tvN 일일 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에서 수트 패션을 소화하며 남성적인 매력을 뽐낸다. tvN이 같은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여진구가 깔끔하고 멋스러운 수트를 입고 댄디한 겨울 남자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 남동생'으로 떠오른 여진구는 이번 '감자별'에서 첫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