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최근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북 영덕군과 청송군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지역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주거지와 기반시설 등이 큰 피해를 입은 곳으로 지정 대상은 각각 영덕읍 석리·노물리 일원, 청송읍 부곡리 일원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정부가 발표한 ‘산불 피해지원 대책’의 후속 조치로 마을 단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일 경북 영덕군 산불피해 현장을 찾아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영덕군 노물리 마을을 방문해 김광열 영덕군수로부터 영덕군 피해현황 및 복구계획을,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으로부터 구호현황 및 수습·복구대책을 각각 보고받았다.
한 대행은 "마을 곳곳이 불길에 휩쓸
노무라금융투자는 대외 충격에 대한 민감도에서 한국을 주요 신흥국 가운데 8번째로 양호한 국가로 평가했다.
또 경상수지가 증가가 지속될 4개국 가운데 하나로 한국을 꼽았다.
17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노무라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외화표시 부채 비율, 외화보유액 대비 단기외채 비율, 구조적 경상수지 규모 등을 기준으로 26개 주요 신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