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지분 53.6% 주식교환으로 확보…12월7일 완전자회사 편입 예정 HMR·RMR 기획·개발·유통 전 과정 내재화…간편식 사업 경쟁력 강화 미국 등 해외 K푸드 수출 확대…최재훈 컬리 부사장 신임 대표 선임 예정
컬리가 가정간편식(HMR)·레스토랑간편식(RMR)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 간편식 기획부터 개발, 유통까지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내 이커머스업체 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정모 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구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추진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정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취업제한 명령 3년을 구형했다.
넥스트키친 대표인 정 씨는 지난해 6월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가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김슬아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며 대형 악재를 만났다. 핵심 관계사 대표이자 창업주 배우자의 도덕성 논란이 불거지며 상장 가도에 심각한 ‘오너 리스크’가 제기되고 있다.
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정 대표를 강제추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