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닉글로리가 무선침입방지시스템을 하나은행에 공급한다.
코닉글로리는 무선침입방지시스템인 AIRTMS(WIPS, Wireless Intrusion Prevention System)가 하나은행의 ‘무선 보안위협 실시간 탐지 및 대응체계 확대 구축’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및 전국 지점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금융권
코닉글로리는 12일 자회사 네오플랜트 매각설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에서 “네오플랜트 지분을 매각할 의사가 있으며, 현재 지분 매수에 관심 있는 상대방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닉글로리가 자회사 매각 기대감에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닉글로리는 전일보다 8.36%(125원) 오른 1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 매각 기대감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닉글로리에 자회사 네오플랜트 매각 보도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
코닉글로리의 최대주주가 보유지분을 매각하며 그 배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코닉글로리는 지난 7일 최대주주인 조명제 대표이사와 2대 주주인 김명진 네오플랜트 대표이사가 보유 지분 중 각각 4.86%와 1.07%를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조명제 대표이사는 지분 80만5994주를 매도해 약 13억원을 현금화했으며 김명진 대표이사는 지분 17만8165주를 매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태양광 폴리실리콘 업계가 원재료인 메탈실리콘 확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원재료의 안정적 확보를 통한 원가절감으로 원가수준으로 급락한 폴리실리콘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OCI는 계열사 엘피온을 통해 말레이시아 반팅 지역에 총 2억500만달러를 투자, 메탈실리콘 생산 공장을 짓고 있다. 엘피온은
지난주 자원개발업체들이 호재성 보도로 연이어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거래소는 조회공시 여부로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일부 자원개발업체가 해외 계열사의 실적을 뻥튀기하거나 투자유치 등 허위 정보를 뿌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거래소 입장에서는 나서서 사실 확인을 하기도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마냥 외면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코닉글로리가 우즈베키스탄과 규소광산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닉글로리의 주가는 전일대비 14.89%(1020원) 상승한 787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3일 코닉글로리는 최근의 현저한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자회사인 네오플랜트가 태양전지 원료광물인 규소 광산 개
코닉글로리가 우즈베키스탄과 규소광산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닉글로리의 주가는 전일대비 14.93%(890원) 상승한 685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코닉글로리는 최근의 현저한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자회사인 네오플랜트가 태양전지 원료광물인 규소 광산 개발을 추진하는 건과 관
코닉글로리는 23일 최근의 현저한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자회사인 네오플랜트가 태양전지 원료광물인 규소 광산 개발을 추진하는 건과 관련해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내각시행령이 공표됐다"라며 "현재 우즈베키스탄 국가지질자원위원회와 합작투자회사 설립에 대한 세부조건을 협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