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내숭 1위가 화제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은 미혼여성 18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싱글녀들의 맞선 내숭'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91.3%는 '소개팅이나 맞선 자리에서 내숭을 떨어 본 적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가장 많이 답한 내숭 1위는 '평소 식사량보다 적게 먹는 것‘(50.8%)이었다. 다음으로는 '
여자들의 내숭과 관련한 인터넷 설문조사가 화제다.
5일 케이블채널 폭스라이프(FOXlife)가 조사한 여자 내숭 행태결과에 따르면 1위는 41%를 차지한 ‘많이 못 먹는 척하기’였다.
2위는 25%를 얻은 ‘실제로는 지저분하지만 깔끔한 척 하기’다. 이어 ‘남자 앞에서 약한 척 하기’ ‘(남자의 말에)모두 동의하는 척 하기’ 등이 이어졌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