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이 사랑에 관한 확고한 원칙과 새로운 감정 사이에서 변화를 맞았다.
15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을 전제로 관계를 맺으려는 공연수(남지현 분)와 사랑 없이도 관계를 맺는 독고달(김재영 분)의 성장 로맨스를 그렸다.
남지현이 연기한 공연수는 사랑과 결혼에도 순서가 있다고 믿는 종갓집 장녀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가 파격적인 소재로 무해한 로맨스를 그린다.
14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는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예지 감독과 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인 안 하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잘 하는 남자의 대환장 성장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정반대의 연애관을 가진 남녀로 만나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9일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측은 남지현과 김재영 등이 참여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다음 달 15일 첫 공개되는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관계를 맺지 않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남자가 만나 벌어지는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