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지만, 안전의식 부재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해마다 5월에 집중되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손창환 교수팀에 따르면 지난해 텐트 안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서울아산병원에 이송된 환자의 42%가 5월에 집중해 발생했다.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서울아산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화요일인 25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내륙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아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
또 기상청은 남해안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