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수원시청 소속 김진웅(정구)·김민석(레슬링) 선수를 만나 성과를 격려했다.
2018년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던 김진웅은 8년 만에 다시 단체전 시상대에 섰고, 김민석은 가슴근육 부상을 안고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
이 시장은 두 선수의 도전을 축하하며 안정적인
일본 기계체조 간판 하시모토 다이키가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에서 4회 연속 우승하며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시모토는 2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아레나에서 열린 제54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 결승에서 6개 종목 합계 85.998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은메달을 차지한 양하오난(중국·84.199점)을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주형과 문도엽, 김성현이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58타를 적어내며 2위 그룹
한국 남자 골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파70·남자 7035야드)에서 열린 대회 골프 남자부 3라운드 결과 김주형은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공동 2위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인도를 꺾고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우석, 김제덕, 김우진으로 구성된 한국은 2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스코어 5-1로 제압했다.
출발은 팽팽했다. 한국은 1세트에서 8점, 8점, 9점, 10점, 9점, 10점을 쏴 56점을 기록했다.
인도 역시 9점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대만을 완파하고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구성된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대만을 세트스코어 6-0으로 꺾었다.
한국은 1세트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세 선수가 안정적으로 과녁을 공략
한국 양궁 컴파운드의 김종호(현대제철)가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양궁의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장정웨이를 149-14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종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한국 양궁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강호 인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김종호(이상 현대제철)로 구성된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에 229-236으로 패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인도
컴파운드 선수단 만나 “인도 강팀…훈련 더 고도화해야” 리커브 대표팀엔 “결국 자신과의 싸움…컨디션 좋아” 현대차그룹, 전용 숙소·휴게공간·맞춤 식단 등 현지 지원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일본에서 대한민국 양궁 대표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며 선수단 지원과 경기력 제고 의지를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이 일본 오카자
컴파운드 선수·코치진과 오찬…리커브 개인 예선도 참관 현대차그룹, 전용 숙소·휴게공간·맞춤 식단 등 현지 지원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일본에서 대한민국 양궁 대표 선수들을 만나 격려했다.
30일 현대차그룹은 정 회장이 29일 일본 오카자키에서 컴파운드 남녀 대표 선수와 코치진을 만나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고 밝혔다.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6개 종목에서 모두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오전 리커브 혼성과 컴파운드 3개 종목이 먼저 4강에 오른 데 이어 오후 리커브 남녀 단체전까지 나란히 승리하면서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8강
한국 양궁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메달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리커브 혼성에 나선 김제덕(예천군청)-강채영(현대모비스)을 비롯해 컴파운드 혼성과 남녀 단체 대표팀이 모두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단체전 토너먼트에서 한국은 이날 경기를 치른 리커브 혼성과 컴파운
장국희(KT)와 이종준(충청남도체육회)이 중국과 마지막 발까지 겨룬 끝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얻은 첫 메달이다.
장국희·이종준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했다.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뤼젠린·장이팅 조(52점)와는 단 1점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4강에서 일본에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남자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의 스카이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탁구 남자단체전 준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졌다.
아시안게임 탁구는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준결승에서 패배한 두 팀 모두 동메달을 받는다. 이에 따라 남자
김주형과 김성현, 문도엽을 앞세운 한국 골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3일 대한골프협회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동)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총 4개의 금메달이 걸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중화민국(Republic of China)’으로 잘못 소개하는 황당한 실수가 발생했다. 한국 경기에서 북한 국가가 잘못 연주된 데 이어 국가 명칭까지 틀리면서 대회 운영 미숙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20일(현지시간) “근대5종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획득했지만 시상식 장내 안내 방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단은 대회 여섯 번째 금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근대5종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테
이들을 회사원으로 따지자면… 사내 커플…? 동료에서 애인으로, 애인에서 부부로! 같은 일을 하기에 더욱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이들. 함께 땀 흘리며 사랑을 키워온 스포츠 선수 부부를 알아봤다.
원정식 ♥ 윤진희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 역도 53kg급에서 값진 은메달의 성적을 거둔 윤진희(33) 선수. 시상대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보는
박세리가 1998년 ‘맨발 투혼’을 발휘한 US 여자 오픈 우승을 비롯해 4승을 올리는 장면을 TV로 보고 골퍼의 꿈을 키운 박세리 키즈들은 2016년 현재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를 휩쓸고 있다.
오는 8월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112년 만에 올림픽 무대로 돌아오는 골프 종목에서는 세계 랭킹 15위 안에 드는 선수는 한 나라에서 최다 4명까지 출전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