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혼자 살 때'의 제목이 '나 혼자 산다'로 변경된다.
18일 MBC는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남자가 혼자 살 때'를 심야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하면서 '나 혼자 산다'로 프로그램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이름을 변경한 것은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면서 남성 출연자 뿐만 아니라 혼자 사는 여성까지 출연할 수 있도록 참여 범위를 넓히기 위
서인국의 집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깔끔한 이미지와는 달리 집은 전혀 정돈되지 않았기 때문.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설특집 프로그램 '남자가 혼자 살 때'에서 공개된 서인국의 집은 옷가지들이 널브러져 있고 먹고 남은 음식물들이 쌓여있었다.
이를 본 MC 노홍철은 "집이 개판이네"라며 "정형돈 이후에 이런 집은 처음 본다"라고 평가했을 정
10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남자가 혼자 살 때’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남자가 혼자 살 때’에서는 김태원, 이성재, 김광규, 데프콘, 한상진, 서인국 등 혼자 사는 남자 연예인들의 집과 사생활이 공개되면서 호기심을 증폭시킨 탓이다.
특히 깔끔하게 정돈된 기러기 아빠 이성재의 집과 쓰레기장을 방불케 한 가수 서인국의 집이
‘남자가 혼자 살 때’에서 가수 데프콘이 깔끔한 정리정돈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남자가 혼자 살 때’에서 데프콘의 깨끗한 집이 공개됐다. 출연진을 의외로 깔끔한 데프콘의 실생활에 놀랐다.
방송에서 데프콘은 일어나자마자 한 시간 동안 집 안 곳곳을 열심히 청소하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청소를
가수 겸 연기자 서인국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MBC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남자가 혼자 살 때’ 녹화에서 메이크업도 하지 않은 채 24시간 촬영에 임하면서 자신의 집을 공개한 것.
특히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옷을 갈아입는가 하면 잠옷 차림과 부스스한 머리까지 숨김없이 보여주었다는 소식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방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