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계약 통계로 집계된 남녀 최다 사망원인은 남성은 간암, 여성은 폐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생명보험상품 전체 계약을 통해 집계된 남성의 사망원인은 간암이 2010년 2889건, 2011년 2925건, 2012년 2990건으로 매년 제일 많았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이
우리나라 남녀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SBS 뉴스에서는 대한민국 사망원인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녀 사망원인 1위는 암이며, 10년 전보다 각각 2.3%P, 2.6%P 증가했다”며 “남녀 모두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은 10년 전보다 각각 2.3% 포인트, 2.6% 포인트씩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남성 사망 원인 1위는 '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로 인한 사망자 또한 급격히 늘었다.
5일 SBS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성 사망원인 1위는 암인 것으로 조사됐다. 10년 전보다 2.3%포인트 더 늘어난 수치다.
여성이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 또한 10년 전에 비해 2.6%포인트 더 늘어나 여성 사망 원인 1위로 꼽혔다.
이에 대해 박소희 연세대
생명보험계약 통계로 집계된 남녀 최다 사망원인은 남성은 간암, 여성은 폐암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생명보험상품 전체 계약을 통해 집계된 남성의 사망원인은 간암이 2010년 2889건, 2011년 2925건, 2012년 2990건으로 매년 제일 많았다.
일반적으로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