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장을 역임한 정준 쏠리드 회장와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이 스마트폰을 두고 각각 다른 행보를 걷게 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8대 벤처기업협회장인 정준 회장이 이끌고 있는 쏠리드의 자회사인 팬택이 스마트폰 사업을 접고 구조조정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쏠리드는 2015년 11월 팬택을 인수하며 스마트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인수 이
벤처기업협회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벤처기업 대표이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6벤처기업인 송년의 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조현정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대표,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김한철
벤처 1.5세대. 그가 자신을 부르는 수식어다. IT버블이 시작됐을 때부터 IMF, 리먼금융사태 등 여러 가지 변수에 4전 5기의 위기를 겪었지만 회사를 꿋꿋하게 일으켜 세워 지금의 회사를 만들었다. 벤처기업협회장을 역임하고 후배 육성에 힘쓰는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을 경기도 판교에 있는 본사에서 만나봤다.
◇남민우 회장의 ‘4전5기’ 경영 = 남
다산네트웍스가 인도·프랑스 등 해외사업자와 통신인프라 구축을 위한 통신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다산은 지난 달 말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AP)주 정부 통신사업자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첫 사업으로 약 100억 원 규모의 광통신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7월 AP주 정부 통신사업자와의 전략적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회사는
다산그룹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럭셔리 스마트기기 사업에 나선다.
다산그룹은 경기도 판교 다산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3월까지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스마트폰 등 기기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과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토니노 람보르기니 부사장, 김태철 코라시아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
중소기업청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제1회 글로벌 기업가정신 전문가 총회(이하 GEC+)'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GEC+는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 세계 기업가정신 전문가들이 모여 토론을 통해 국제적 협력과 공조체제를 넓히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혁신을 위한 디딤돌, 기업가정신 교육’이라는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가 북미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3년 내 그룹사 내 전체 매출 1조원을 달성하고 이 중 90%를 해외시장에서 개척하겠다는 포부다.
21일 남 대표는 여의도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존 테크놀로지 인수에 대한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했다.
남 대표는 “국내는 포화 시장인만큼 먹거리를 찾기 힘들다”며 “이번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이 미국 나스닥 상장사를 인수하며 북미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다산네트웍스는 12일 미국 소재 통신장비 자회사인 다산네트웍솔루션즈와 존테크놀로지의 합병목적 자회사인 ‘디에이코퍼레이션’간의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다산네트웍스는 존테크놀로지의 지분 58%를 취득하고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시켰다. 국내 코스
판교테크노밸리를 미국의 실리콘밸리처럼 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입주기업들은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벤처기업협회는 지난해 3월 포럼을 열고 판교테크노밸리 매출 규모를 10배 성장시키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당시 정준 벤처기업협회장은 “판교테크노밸리를 10년 안에 10배 성장시키겠다”는 비전를 제시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정보통신ㆍ바이오ㆍ콘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24시간 온·오프 대화의 문 활짝= “출근 차량에서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 활동도 하며, 업무 시간 외에는 늘 직원들의 애로사항에 관심을 가집니다.”
남 대표의 말이다. 그는 단 1분도 헛되이 흘려보내는 일이 없다. 20여년간 사업 경영자 길을 걸어오면서 깊이 밴 습관일 것.
남 대표는 9시쯤 집무실에 도착해 일과를 시작
KDB산업은행 나눔재단은 5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2015 KDB스타트업 프로그램’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남민우 이사장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 벤처투자자, 벤처기업가, 창업 관련 대학생 동아리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7월 KDB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지원한 총 302개의 예비 스타트업 중에서 최종선발
핸디소프트는 그룹웨어와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사업 호조에 힘입어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고 29일 밝혔다.
핸디소프트는 이날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이상산∙이진수 대표이사와 임직원,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가졌다. 주식 매매거래는 1주당 평가가격 6500원으로 개시됐으며 상장주식수는 총 369만4780주다
“우리나라의 미래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청소년과 대학생에게 기업가정신을 알리고 롤모델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성공 벤처기업 대표이사들이 뭉쳤다.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성공한 벤처기업의 기업가정신을 확산하기 위한 ‘기업가정신 탐험 출정식’과 ‘기업가정신 연합기자단 발대식’을 25일 개최했다. 경기 성남시
다산네트웍스는 남민우 대표이사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장내에서 21만2790주를 취득해 지분율을 1.15% 추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남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67만2395주(3.64%)에서 88만5185주(4.79%)로 증가했다. 다산네트웍스의 최대주주 지분율은 이전 485만9568주(26.30%)에서 507만2358주(27.45%)로 변동됐다
지난 2월 벤처기업협회장 임기가 만료된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가 회사 경영에 집중하며 본격적인 도약을 꾀하고 있다. 사업성이 높은 신 사업 진출을 위해 기업 인수에 나서며 성장 동력을 찾아가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산네트웍스는 솔루에타 최대주주인 조재위 대표이사의 솔루에타 지분 300만주(27.21%)를 387억원에 양수한다.
다산네트웍스는 세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 인증기관인 BSI(British Standards Institution)로부터 ‘국제 항공 품질경영시스템(AS91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분야의 통신장비에 대해 국산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국제 항공 품질경영시스템은 국제항공품질협회에서 전 세계 항공우주분야에서 요구
다산네트웍스는 2일 부터 5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올해 전시회의 최대 이슈인 5G∙기가인터넷∙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위한 최신 통신 솔루션을 전시하고 주요 공급사례를 홍보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으로서 브랜딩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
다산네트웍스가 기업분할을 통해 다산네트웍솔루션즈(가칭)를 설립하고 해외 통신사업자 대상 사업을 강화한다.
다산네트웍스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네트워크 통신장비 연구개발과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분할 방법은 분할되는 회사가 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를 취득하는 단순·물적 분할의 방법이다. 분할 이후 다산네트웍스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며 신설되는 다
한국여성벤처협회는 11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쥬니퍼룸에서 2015 한국여성벤처협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선 지난달 21일 열린 이사회에서 차기 협회장으로 선출된 이영 테르텐 대표를 제9대 회장으로 최종 승인했다.
협회는 또 창조경제시대의 주역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성공, 세계로 향하는 여성